참!
어려운 동포들이 사는 민국이다.
탈북을 한 꽃제비라 불리우는 소년들을 보호하고 다루기보다 어려운 동포들이 아마도 전라국에 적을 둔 호남민국 동포들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간혹 해본다.
백제의 후손들이 영악하고 기민한 처신 처세술이 신라나 고구려보다 민첩한 부분이 많은데 반세기 가까이 말썽을 피우는 이유가 아리송하다.
흠!
그 이유가.
아마도 핏줄이 많이 섞여있는 상태라 보면 조금은 이해가 될 것 같다.
이씨조선을 거슬러 보면 지금의 호남민국이 귀향, 유배지라 할 만큼 죄인이 많이 산 고장이라 할 수가 있겠다.
죄인이라고 다 나쁜 것은 아니지만 유독 반골형태의 역도들이 유배를 많이 간 지역이 지금 넓은 평야를 가진 호남민국이지 싶다.
우리 같은 범인이 생각을 해도,
국가를 뒤엎고 바꾸어 권력욕을 채우려는 호기와 야심을 부릴 정도 같으면 일반인의 범주를 떠나 상당한 자질과 능력 호승심과 더불어 큰 야망이 있어야 시도를 할 수 있지 않겠나.
허니,
깊은 뿌리에 의한 반골정신과 야심, 야욕은 한반도에서는 최고로 단단한 지역이 호남민국이고 그 정신이 근 천년가까이 내려온 근성인데 짧은 시일 내에 바뀌어 진다는 것은 아예 상상을 하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다.
많은 인물을 배출하고 또 국가를 망친 인물도 잉태 출산을 한 호남민국이지만 가까운 근대사에 두각을 나타낸 정치인을 보면 두 사람을 꼽을 수 있다.
한 사람은 너무도 유명한 동교동의 좌장이요, 맏형이고 양 갑중의 하나인
권노갑이고 또 한 사람은 전 두환 전 대통령의 분신과 같은 역할로 마지막순간까지 전통을 모시려하며 지금도 변함없는 충정을 보여주는 장세동이라 해도 될 것 같다.
잡다하게 많은 인종들은 다 구차하기도 하고 부족한 부분이 너무 많고 사욕과 권력욕에 몸부림친 하찮은 것들이라 봐도 될 것 같고 남아로서의 기백과 충절, 신의, 의리, 양보, 덤터기를 쓰는 미덕, 이러한 부분은 지금 거론한 두 양반을 따라갈 사람이 없지 싶다.
이야기 길면 재미없는데.......
간단하게 줄여서,
먼저,
권노갑을 보면,
권노갑은 김대중을 위해 지금도 무덤에 비가 쓰며 들까봐 노심초사 하는 인물이고 대중이가 나쁜 짓 한 것은 전부 덤터기를 쓰고 대중이는 지하실에서 현금을 아이롱으로 다림질을 해도 모른 척 하였으니 그 충정은 일반인이 감히 흉내도 내기가 어렵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 든다.
자살한 노무현이 과거 부산시장 출마 낙선 후 돈은 원도 없이 뿌려봤다는 이야길 한 적이 있는데 이 돈 역시 권노갑의 손으로 전달이 되었고 그 뒤 감정의 변화로 영어의 몸까지 되었으나 끝까지 지금도 묻어두고 있으니 한 시대를 풍미한 호걸이라 해도 아까운 표현은 아닌 것 같다.
단!
하나,
아쉽고 궁금한 것은 정녕 권노갑이가 김대중의 노선이 바뀐 정체를 몰랐는가 하는 게 궁금하고 아쉽다. 우리는 알 재간이 없는 내용 아니겠나!
다음,
장세동을 보면,
많은 일화가 있지만 까막소 같다 와서 전통에게 휴가 잘 갔다 왔습니다.
또,
전통이 살림에 보태 쓰라고 준 돈을 움켜쥐고 있다가 전통의 벌금을 대납한 내용을 보면 요즘 정치판의 찌꺼기들은 배워도 한참 많이 배워야 할 내용이 아닌가 싶다. 쓰레기 같은 현재 정치꾼들!
장세동이 안전기획부<현 쪼다 국정원> 부장으로 재직당시 자신의 고향 전남 고흥 주민들이 찾아와 지역의 어려움을 청탁하니 단 한 마디로 “제가대한민국의 안기부장이지 제 고향 고흥의 안기부장이 아니니 못들은 것으로 하겠습니다. 섭섭하셔도 내려가시길 바랍니다.” 이 얼마나 멋진 싸나이며 국가에 대한 사명감을 아는 정보부장이라고 칭송을 안 할 수가 있겠나. 그 뒤 대한민국의 정보 수장들은 전부 쥐,새끼 같은 것들만 했다고 보면 되겠다.
결론을 내리면.
권노갑은 충절로 인생을 마감하는 단계에 접어든 호남의 절개 있는 정치인의 한 사람이요 입 무거운 노익장으로 보면 되고.
장세동은 호남이 천지개벽을 하고또 탈바꿈을 몇 번해도 다시는 배출할 길이 없는 최고의 인물이라 평을 해 주고 싶다.
지금의 호남민국 군 출신과 정치꾼들 다 때려 엎어도 장세동 같은 인물을 만들려면 어렵지 싶고 잘 만들면 장세동의 왼쪽 눈알 하나정도 만들지 싶다.
**호남은 이런 인물 즉 장세동 같은 인물이 나오지 않으면 영원히 평양의 그늘에서 벗어나기가 어렵지 싶고 하염없이 시끄럽게 할 것 같다. 이런 인물이 나오기가 어렵지 않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