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에는 배운척, 아는척 하는 허욕에 찬 지성이 넘쳐난다. 올바른 것을 보지 못하고, 진실을 가공한다. 언제부터인가 대한민국은 좌파냄새를 풍기며 위선을 떠는 것이 지성의 표본인양 정신적 허영에 찌들기 시작했다. 때론 북한 문제를 놓고 내재적 접근법이라는 듣도 보도 못한 해괴한 이론으로 사기를 치는 사람까지 생겼다. 도대체 내재적 접근과 외재적 접근이 어떤 차이인지, 무슨 의미인지 해석이되지 않는다. 이렇듯 대한민국에는 정신적 허영에 찌들은 정신 장애자가 넘친다.
미국산 쇠고기는 현재 호주산 수입쇠고기와 수위 경쟁을 벌리고 있다. 호주산과 박빙의 차이를 보이며 수입쇠고기 시장을 40%를 점하고 있다. 대한민국 식당에서 소비되는 대부분의 쇠고기는 수입산이 점유하고 있다. 끼니식을 비롯한 외식이 대세로 자리잡은 대한민국에서 어떻게든 미국산 수입쇠고기는 먹고 산다. 그러하다면 광우병 난동을 부린 폭도들은 현재 미국산 쇠고기 먹고 뇌에 구멍이 뚫렸는지 조사 좀 해야 한다. 라면 스프만 먹어도 광우병이 걸린다고 선동했던 수의학자, 의사, 대학교수, 언론인, 정치인, 연예인, 논객 등 딴에 지 잘난맛에 사는 잘난 지성들은 광우병 난동을 선동한 것에 어떤 책임을 지고 사는지 궁금하다. 그리고 광우병 선동했던 놈들 지금은 식당으로 몰려가 미국산 쇠고기 대 놓고 처먹고 있을 것이다.
언론의 자유 ‘일간베스트저장소(이하 일베)’에 대해 “극약처방을 하지 않으면 안 될 수준까지 갔다”며 염병을 떨고 있다. 소위 방송학 석사에다, 문화방송 간판 앵커까지 한 신경민의 입에서 “표현의 자유를 무기삼아 ‘일베 현상’이라고까지 할 수 있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며 “국가적으로 너무나 기본적이고 기초적인 이야기를 뒤집어엎는 단계까지 왔다. 이제는 적정수준의 대처가 필요한 때”라며 다단계로 꼴값을 떨고 있다.
신경민은 "회사 결정에 따라서 저는 오늘 자로 물러납니다. 지난 1년여 제가 지닌 원칙은 자유, 민주, 힘에 대한 견제, 약자, 배려 그리고 안전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런 언론의 비판을 이해하려고 하지 않아서 답답하고 암울했습니다. 구석구석과 매일매일 문제가 도사리고 있어 밝은 메시지를 전하지 못해 아쉬웠지만 희망을 품은 내일이 언젠가 올 것을 믿습니다. 할 말은 많지만 저의 클로징 멘트를 여기로 클로징하겠습니다"라며 마지막 뉴스데스크를 진행하며 타는 목마름으로 언론자유를 부르짖었다. 그런 인간이 민초의 아우성으로 점철된 일베에 테러를 가하는 꼴을 보니 역시나 정신적 허영에 찌들은 먹물에 불과하다.
민주당은 과거 노무현때 기자실까지 대못질을 하던 언론탄압에 있어 저질에 악질이었다. 그런 민주당이니 감히 일간베스트를 폐쇄하겠다는 개정은이 공화국에서나 있을 법한 악질적 선동을 하고 있다. 5.18에 대하여 자신의 견해를 밝힌 방송을 두고 선진국에서는 방송국이 문닫을 사안이라고 했지만 기자실에 대못질한 것은 누대를 이을 세계적인 수치다.
지들이 하면 로멘스고 남이 하면 불륜이라는 되먹지 못한 것들이 터진 주둥아리라고 나불거리는 꼴을 보니 강력본드로 주둥아리를 붙여야 겠다. 세상 시끄러워 살겠냔 말이다, 신경민 이 싸가지 읎는 놈아~~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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