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일을 방관 또는 묵시적으로 덮는 것 같으면 오히려 공직자들의 기강을 잡기가 어렵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국정원장 남재희 역시 라오스 공관에 파견한 국정원 직원을 바로 귀국하도록 하여 엄중 처벌을 하는 게 국민정서에 맞는 것 같습니다.
영사관은 코를 골고 있는 게 대한민국 외교 현실 아니겠나?
그리고 청와대 역시 흰 우유에 취한 것 같은 분위기라 보면 맞는가 모르겠다.
불쌍한 애들을....... 개,새끼와 같은 것들이 외교를 보고 있으니 도로 끌려가는 일이 생긴 것 같다.
행여나 상부의 지시라는 말은 하지 말아라. 더러운 것들!
믿을 곳도 없고 믿어야 될 것도 아니다는 것을 또 한 번 느끼겠다.
북괴의 헛된 장난에 쇄기를 박고 북에 억류된 6.25 참전 포로 선배님들을 구할 수 있는 기회인데 청와대 돌대가리들 하는 꼬라지를 보니 진짜 새누린가 헌누린가 하는 것들 지지한 내 자신이 초라해 지는 것 같다.
파견나간 국정원 직원 역시 용서해서는 안 되는 직무유기범인데...
변명은 상부의 지시에 따라야 하는 입장이라고 하지 않겠나?
** 개,새끼들 월급이 문제가 아니고 더러운 인성을 보니......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