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일베에 잠시 가 봤다
몇일전에 한번 갔다가 제목만 구경하고 오다시피 했는데...
오늘은 내용을 읽고 느낀점은 좌파들의 거짓말을 찝어내고
잘못된 역사를 바로잡는 거짓말 탐지기와 같은 곳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젊은 사람들의 용기와
역동적인 글들이 주옥같이 흐르는 일베저장소....(일간베스트)
좌파들이 왜 일베를 폐쇄해야 한다고 주장하는지
잠시만 그곳에 머물러 있어도 금새 알수가 있었다
일베는 대한민국 국민들에게는 보배와 같은 공간이 되었다
그러나 좌파들에게는 마치 저승사자처럼 느껴지지 않을까 싶었다
옛부터 어떤 사람이 슨상님을 보고 이런말을 했었는것 같다
거짓말을 하도 많이 해서 저승가면 입을 미싱으로 박을 정도라고....
대한민국 국민들이라면 일베는 꼭 한번 들러야 할 인터넷 성지와 같은 곳이다
너무 생동감이 넘치고 팩트가 강하다는 느낌은 젊은이들의 혈기로 이해하면서
기업이 이곳에 광고를 하면 좌파들이 불매운동을 벌인다고 했다던가?
그들의 민주주의는 항상 자기들 입맛에 맞으면 그것이 민주요 자유다
자기들 입맛에 맞지 않으면 그것은 항상 독재요 비민주였지...
그들의 입맛은 항상 썩은 홍어처럼 냄새가 고약했다
그것이 그들의 입맛이고... 때론 국민들의 별미가 될지는 몰라도
대한민국 모든 국민들이 홍어를 주식으로 먹어야 한다는 주장은 억지다
무엇이든 과하면 부족한것만 못하다고 했는데...
좌파들의 5.18에 대한 성역화가 너무 과했고
슨상님의 신격화에 너무 과욕을 부린탓에 일베라는 공간이 생겨난 것을...
모두가 그들이 만든 자업자득이 아닐까 싶다
북한의 김일성 김정일의 신격화도 언젠가는 북한주민들한테 들통날것이다
일베를 만든것은 젊은 보수가 아니라 좌파들의 과욕탓이라고 생각해 본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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