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침략의 피해자가 아니라 피해자 행세하는 침략의 공범, 즉 일본의 대륙 침략에 철저히 동조했던 침략의 공범’이며, 한국사 교과서의 80~90%가 소설임을 폭로하는 책. 전 국민이 대륙 침략에 열렬히 동조하다가 갑작스런 패전 후, 미·소 점령군에 의해 권력을 쥔 남북한 집권 세력이 점령군에게 아부하고 자신들이 영웅 되어 권력을 지킬 목적 및 독립의 정당성 확보를 위해 국민들에게 주입시켰던 일제강점, 수탈, 학살 등의 일본 악당 만들기 가짜 국사를 끝내 바로잡지 못한 탓에, 북한과 특정 세력에게 악용당하면서, 사기 이념까지 주입된 거대 세력이 생겨났고, 가짜 국사가 확대 재생산되니, 이념대립형 국민 분열로 통일도 못하는 게 한국의 상태라고 설명한다.저자는 ‘조선은 굶어 죽은 시체들이 널려있던 아사(餓死)의 나라’였고, 조선 말까지 최소 6천만 명이 굶어 죽은 지상 유일한 노예제 나라’라 밝히면서, 을사조약 후 그 굶어 죽음과 노예제의 참상이 사라지는 것을 본 100만 민중의 반봉건 한일합방 운동이 봉건 지배층을 굴복시켰고, 한일합방시대의 노예해방, 르네상스 및 박정희 시대를 능가하는 초비약 발전과 함께 대다수 한국인들은 대륙 침략에 열렬히 동조했던 게 한국의 진짜 국사라고 밝히고 있다.임진왜란,강점·늑약·수탈·학살·위안부·징용·명성황후 등 일본 관련 한국사의 99%는 정치적 목적의 소설이고, 한국사 조작의 핵심은 반일 세뇌이며, 이는 북한의 대남 전략과 깊이 연관되어 있다고 밝히고 있다.
가짜 역사와 사기 이념을 극복 못한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친일파/친미파*좌파치료사*역사연구가/정치·이념·사상 연구가*칼럼니스트 / 우파 논객*새미래북스(주) 대표필자는 친일파이자 친미파다. 친일파가 하는 말은 들을 필요조차 없다고 생각하시는 분은 그냥 책을 덮으시면 된다. 믿고싶은 것만 믿으면서 자신을 정의롭다고 착각하는 사람까지 정상인으로 만들 길은 없으며, 이 책은 진실을 알고 싶어하는 정상적인 분들을 위한 책이니까... 한국은 진실 기반의 국사를 가르치지 않고 목적의식 기반의 가짜 국사만 가르치는 나라다. 필자는 한국사를 17년간 파고들어 연구한 결과,친일파가 된 사람이며, 한국사 교과서와 미디어가 지금껏 국민을 속여온, 거대한 역사조작 사기극과 이념 사기극의 진실을 폭로한다. 거대한 대국민사기판 한국...사기 국사와 사기 이념에 속아 마법에 걸린 우리 국민들이 부디 스스로 깨어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17년 연구의 결실인 이 책을 편다.
00 프롤로그·······························································05제1장 한국은 거대한 대국민사기판01 반드시 감추어야 하는 한국의 중대 국가기밀·····················2002 정치 사기판 타짜들의 자기 지지층 뒤통수치기 술수·············3503 거대한 사기판 한국, 전체를 이해하기 위해 먼저 알아야 할 이야기···61제2장 외국인의 눈에 비친 찬란한 나라04 외국인의 눈에 비친 조선의 사회상································11005 외국인의 눈에 비친 조선의 정치계·······························14106 외국인이 바라본 조선의 모습들···································15207 역사의 전환기를 바라보는 외국인들의 눈························176제3장 국민을 손쉽게 속여 넘기는 역사 타짜들의 기초 술수08 국민을 손쉽게 바보 만드는 역사사기 타짜들의 기초 술수·····19209 폭군 세종대왕, 세종에 비하면 김정일은 천사다················20210 가짜성웅 이순신과 한국사 교과서의 임진왜란 조작 사기극···24111 역사 조작의 나라 한국의 명성황후 사기극·······················27412 후진국형 지배 술수 민족주의 사기극····························299제4장 한국사 교과서의 일제강점기 사기극13 반봉건 한일합방 운동을 한 100만 명의 조선인들···············31214 남북한의 사악한 역사조작 세뇌교육, 과연 무엇이 정의인가?···33515 안중근과 동학, 그리고 악당화 된 국민영웅 이토 히로부미······35016 한 줌의 독립파를 위해 전 조상을 바보로 만든 한국사 교과서···36917 매국노와 매민노(賣民奴)···········································37918 그냥 한번 웃고 넘어갈 을사늑약 코미디극·······················38619 또 하나의 코미디 헤이그밀사 조작극·····························39620 한국과 일본, 고대에는 언어가 같았다····························39921 한국사 교과서가 감추는 진실, 백제와 일본은 사실상 같은 나라···40122 일제가 이 땅에 처음 발 디뎠을 때································409
한국사 교과서의 80~90%가 거짓이고, 일본 관련 한국사의 99%가 정치적 목적의 소설이라 주장하는 책이 나왔다.일제징용 피해자의 후손이자 역사·이념·정치 연구가 이방주 씨는 17년간 파고 들어 연구한 저서 [한국의 역사조작 이념사기극(1~3)]에서 한국사 교과서의 80~90%가 정치적 목적의 소설임을 밝히면서, 한국의 국민 분열과 통일이 안되는 진짜 원인은 가짜국사 세뇌교육과 사기 이념이라 밝히고 있다.저자는 ‘한국은 피해자가 아니라 일본의 대륙 침략에 철저히 동조했던 침략의 공범’임을 폭로하고 있다. 미·소 점령군에 의해 권력을 쥔 남북한 집권 세력이 점령군에게 아부하고 자신들이 영웅 되어 권력을 지킬 목적 및 독립의 정당성 확보를 위해 국민들에게 주입시켰던 일제강점, 수탈, 학살 등의 일본 악당 만들기 가짜 국사를 끝내 바로잡지 못한 탓에, 북한과 특정 세력에게 악용당하면서, 사기 이념까지 주입된 거대 세력이 생겨났고, 가짜 국사가 확대 재생산되니, 이념대립형 국민 분열로 통일도 못하는 상태라고 설명한다.저자는 ‘조선은 굶어 죽은 시체들이 널려있던 아사(餓死)의 나라’였고, 조선 말까지 최소 6천만 명이 굶어 죽은 지상 유일한 노예제 나라’라 밝히면서, 을사조약 후 그 굶어 죽음과 노예제의 참상이 사라지는 것을 본 100만 민중의 반봉건 한일합방 운동이 봉건 지배층을 굴복시켰고, 한일합방시대의 노예해방, 르네상스 및 박정희 시대를 능가하는 초비약 발전과 함께 대다수 한국인들은 대륙 침략에 열렬히 동조했던 게 한국의 진짜 국사라고 밝히고 있다.임시정부 광복군이 최대 339명 미만인데 조선인 일본군 지원자가 80만 명이 넘고, 입대 경쟁률이 62:1까지 치솟아서 일본군 자원입대에 낙방하여 자살한 사람들까지 있었으며, 태평양전쟁의 조선인 전범만 148명이라고 밝힌다.전국 각계각층의 조선인들은 전쟁 승리를 위해 애국기(전투기) 1700대를 마련할 성금을 자기가 태어나고 자라난 당시의 자기 나라 일본에 바쳤고, 조선인들은 일본의 전쟁 국채를 매번 완판 시켰다는 사실까지 폭로한다.한국은 침략의 공범인데도 패전 즉시 피해자 행세로 돌변했다는 것이다.저자는 임진왜란, 강점, 늑약, 수탈, 학살, 위안부, 징용, 명성황후 등 일본 관련 한국사의 99%는 정치적 목적의 소설이라 밝히면서, 특히 조선총독부가 한국에서 공적으로 지출한 돈만 해도 국내 총 세수의 5배나 되었다고 밝힌다. 한일합방으로 같은 나라가 되었으니 일본은 같은 나라의 가장 낙후된 지역에 집중투자 했다는 것이다. 남북통일 후 북한에서 걷힌 세금이 10조원일 때 북한에 50조원 씩 쓰는 게 이상한 게 아니듯이, 당시 기준으로는 평화적 통일이므로 그 많은 돈을 일본인들이 부담한 것이라고 설명한다.저자는 미국 일본이 한국에 준 돈은 경부고속도로 200개를 만들 액수이며, 일본은 한국의 독립 후 자국 총 외환보유고의 35%를 떼어서 한국에 주기도 했다고 밝힌다. 한국 발전은 미국 일본의 지원을 빼고서는 설명이 불가능하고, 조선총독부 예산만 보아도 알 수 있는 명백한 사실들마저도 한국사 교과서는 끔찍한 수탈 당했다는 거짓말들을 교육시킨다고 말하면서. 이는 내부 이해관계 세력과 대한민국 파괴를 추구하는 세력 때문이라고 주장한다.한국은 ‘강점,수탈,학살 등이 사실이어야만 독립의 정당성이 생기는 구조’이며, 승자가 조작한 ‘가짜국사’ 기반 위에 수많은 가짜영웅들이 만들어진 상태이니, 각 이해관계 세력들로 인해 지금껏 해 온 반일 세뇌 교육을 갑자기 뒤집기는 어렵고, 가짜국사를 바로잡는 것은 사회적 충격 때문에 쉬운 일이 아니지만, 대국민 사기 교과서가 국민 분열과 국가 파괴에 악용되고, 그 때문에 통일도 못하는 상태인데 대체 언제까지 가짜국사를 끌고 갈 것인지를 묻고 있다.저자는 ‘한국사 교과서는 진실 전달의 수단이 전혀 아닌 정치적 도구에 불과하며, 김씨 왕조 입장에서는 유사시 한국을 도와줄 나라는 미국·일본 밖에 없으니, 미국·일본을 이간질시켜 한국을 외톨이로 만들어야 중국과 함께 남한 적화 통일도 가능하고, 일제 시대가 현재의 북한보다 훨씬 더 자유와 풍요를 누리던 시대라는 진실만 알려져도 김씨 권력은 무너지는 구조’임을 말하면서, 한국사 조작을 포함한 한일·한미 이간질에 개입할 수 밖에 없다고 말한다.저자는 황장엽이 폭로한 간첩 5만 명 설도 이와 관련 있다고 말하고 있고, 북한 정권은 학자로 위장한 간첩단 등을 통해 우리 국민들이 누가 적인지 분별하지 못하도록 분열시켜야만 권력이 유지되는 구조라고 밝히고 있다.저자는 집값 전월셋값 폭등과 자영업 몰락도 실수가 아닌 의도된 것이라 주장하며, 서민의 편으로 위장하여 서민을 망치는 이념사기극과 함께 가짜 국사와 사기 이념으로 얼룩진 한국의 정치, 국사판은 대국민 사기판이라 말하면서 “특정 세력이 국민을 바보로 세뇌시키는 국사조작·이념사기극을 벌일 동안 양심세력은 대체 뭐했는가?” 라고 외치고 있다. ‘새미래북스’에서 출간하였고, 1,2,3권 각 416, 424, 306page이며, 각권 15,000원이다.이 책을 펴낸 목적첫째, 한일관계 정상화다. 정치적, 계산적 정상화 말고 양국 국민 간의 진심 어린 정상화가 필요하다.보복당하지 않은 패전국, 침략의 공범국 국민들이 강점, 수탈, 학살, 위안부, 징용 등 역사조작 농간에 국민들이 속는 상태에서는 그게 불가능하며,부모 살려준 은인을 부모 죽인 원수로 아는 상태에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한국인은 사기 교과서에 의해 기억 상실된 국민이며, 한반도의 노예해방, 굶어 죽음의 해방, 산업혁명, 경제비약, 르네상스 등은 일본의 도움과 관련이 깊다.그런 우방을 악당화시키는 가짜 국사 교육은 인간이 해서는 안되는 짓이다.대한민국이 양심을 가진 나라가 되길 원하는 것, 그게 첫째 목적이다.둘째, 사기 이념과 포퓰리즘 선동의 진실 전파다. 포퓰리즘과 사기 이념은 그 순간만 달콤할 뿐 자식과 손자들의 저금통을 깨뜨려 국민의 미래를 망친다.셋째, 강성 귀족노조 퇴출을 호소하기 위함이다.강성노조는 서민과 실업자, 국민 모두를 망친다. 이는 국민 모두의 문제다.넷째, 기업 보호의 필요성을 호소하기 위함이다.기업은 사회를 먹여 살리는 씨암탉이다. 노동자와 서민을 위한답시고 기업을 등쳐서 많이 뜯어내는 것은 씨암탉을 잡아먹는 행위이며, 그것은 궁극적으로 노동자,서민과 국민 모두를 망친다. 예컨대 기업에 부과하는 약탈적 이중과세, 최대 65% 이상을 뜯어내는 날강도적 상속세는 대부분의 기업 지분을 팔게 만들어서 경영권을 흔들고, 경영권을 외국에게 빼앗기거나 기업이 탈출하면 천문학적 세수와 일자리도 외국으로 사라진다. 선진국들 대부분은 상속세가 없으니 수백 년간 가업을 이으면서 사회를 살찌우지만 우리는 그게 어렵다.소탐대실의 어리석음이 나라를 망칠 것이다.국가가 가진 돈은 빵이고, 기업이 가진 돈은 씨앗이다.기업을 보호하는 것이 궁극적으로 노동자와 서민과 국민을 살리는 길이다.다섯째, 국론 분열 극복이다.가짜국사와 이념사기에 계속 속는다면 국론 분열로 통일은 불가능하다.국민이 진실을 알아야 누가 우군이고 누가 적군인지도 분별할 수 있고, 우리가 가야 할 진짜 진보의 길도 찾을 수 있다.(이 5가지 중 한가지의 10%라도 바꿀 수 있다면 17년 투자의 보람이 있다.)
“한국사 교과서의 80%가 소설이라니? 국가와 학교의 공신력이 있는데 말도 안돼” 라는 반응을 하실 분이 많을 것이다. 그러나 필자가 이 분야를 17년간 연구하면서, ‘내가 이렇게까지 속아왔나?’ 라는 배신감과 참담함은 이루 말할 수 없다. 한국사 교과서의 거짓말은 그보다 더 많기 때문이다. 한국처럼 극단적으로 분열된 나라도, 이토록 과거사에 집착하는 나라도 찾기 힘든데, 그 원인도 정치적 목적의 가짜국사 세뇌교육 때문이며, 누구라도 가짜 기억을 주입당하면 정상인일 수 없을 것이다. 예를 들어보자.조선이 굶어 죽은 시체들이 널려있던 나라임을 국사 교과서는 철저히 감춘다. 조선 말까지 해마다 수만~수십만 명씩 굶어 죽어 총 6천만 명이 굶어죽은 ‘아사(餓死)의 나라’, 북한을 우러러 볼 지상 최빈국의 실상을 교과서는 속인다. 조선은 동족을 자자손손 노예로 부리던 지상 유일한 노예제 나라였고, 돈을 벌어봤자 지배층이 빼앗아 가버리니 백성들은 끝없이 굶어죽던 나라다.하지만 그 사실은 물론 그 고통에서 어떻게 벗어났는지를 국사 교육은 감춘다. 심지어 을사조약 후에 그런 굶어 죽음과 노예제의 참상이 사라지는 것을 본 조선 백성 100만 명이 뭉쳐서, 반봉건 한일합방 운동을 통해, 봉건 지배층을 굴복시켰던 역사의 기본 줄기조차 확 뒤집어서, 찬란한 나라를 강점 당했고 수탈 당했고 학살 당했다는 거짓말 역사만 가르친다. 가짜 국사를 주입 당하고 증오심만 배운 국민이 과연 정상일 수 있을까?한국인 수십만 명은 대륙 진출 한다며 대륙에서 온갖 못된 짓을 자행했다. 그런데도 한국사 교과서는 한국이 마치 미국과 연합국 편에서 일본과 싸우기라도 한 것인 양, 피해자 행세까지 하며 자신들을 고난 당한 성자로 둔갑 시킨다. 조선인 일본군 지원자가 80만 명이 넘고 임시정부 광복군은 최대 339명 미만이라는 사실도 국민들에게 철저히 속인다. 조선인 일본군 입대 경쟁률이 평균 30:1을 넘고, 경쟁률이 62:1까지 치솟아서 일본군 자원입대에 낙방하여 자살한 사람들까지 있으며, 거의 전 국민이 대륙침략에 열광 동조했고, 태평양전쟁의 조선인 전범만 148명이라고 말하면 대부분 믿지 않을 것이다. 가짜 국사만 주입 세뇌 당하니 국민들은 자신들이 피해자인지 침략자인지마저 모르는 ‘기억 상실된 장님 국민’이 되어버렸다. 한국사 교과서와 미디어를 사실이라 믿는 순간 국민은 바보가 되는 것이다. 사죄하는 침략자와 피해자 행세하는 침략의 공범 중 누가 더 나쁠까?하나만 알고 넘어가자. 구소련의 공개된 기밀문서 등에 의하면, 김일성은 소련군 대위였다가 스탈린 앞 면접+필기 시험에서 박헌영을 누르고 합격된 사실이 드러났는데, 만약 북한 주민들이 이를 알았다면 김성주(김일성)를 지도자로 여겼을까?“소련군 대위가 왜 우리의 지도자가 되지?” 라고 국민들이 인식하게 되면 권력은 오래갈 수 없고, 권력을 위해 이미 수만 명을 죽였기 때문에 권력을 절대 내려 놓아선 안된다. 때문에 권력을 지키려면 반드시 ‘영웅’이 되어야 하는데, 그 수단이 바로 역사 조작이다.국사는 승자 멋대로 쓰는 거라서, 독립된 나라는 독립파가 영웅이고 합병된 나라는 합병파가 영웅이며 패자는 무조건 악당이 되는데, 영웅은 ‘구원자’ 여야만 하고 승자를 구원자로 만들기 위해 패자는 필히 악당으로 교육된다. 그가 짠 하고 나타나기 전에는 끔찍한 생지옥 시대라고 주입 시켜야 하고, 그 악당에 의해 우리 민족은 굶주린 늑대에게 뜯어먹히듯 끔찍한 악몽의 암흑 시대를 살았다고 믿게 해야만 한다. 그러나 뒤에서 밝히겠지만, 일제시대는 현재의 북한보다 훨씬 더 자유와 풍요를 누리던 시대다.일제시대에 끔찍한 수탈 당했다는 교육만 받아온 한국인은 믿기 힘들겠지만, 그 끔찍한 굶어 죽음과 노예에서 해방시킨 세력이 일본과 친일파였고, 한국의 굶주림을 해결하기 위해 일본이 투입한 돈은 천문학적이었다. 하지만 남북한의 교육은 이를 철저히 감추어야 한다. 만약 ‘북한이 일제시대보다 훨씬 빈곤하고 훨씬 끔찍한 인권 말살을 당하는 나라’임을 북한 주민들이 알게 되면 김씨 왕조가 지속될 수 있을까? 북한 주민들이 ‘괜히 독립해서 망했다’고 여기면 권력이 지속될 수 있을까? 북한이 망할수록 일제 시대는 북한보다 훨씬 나쁜 시대가 되어야만 한다. (후략) ---「프롤로그」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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