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4.3사건은 공산당폭동, 4.3평화상은 반역자에 주는 상
반역자 조총련 김석범에 준 평화상 회수하고 제주 4.3 평화재단 해산하라
북한 앞잡이 김석범에게 제주4.3평화상에 국민혈세 5만 달러(약 5450만 원) 지급
4.3 평화재단은 종북세력이 장악 “대한민국을 민족반역자가 세운나라”라는 자에 시상
제주평화상 위원 강우일 강금실 김한욱 문성윤 문정인 정구도 하향진 종북 일색
공산폭도를 민주 투사로 둔갑시킨 노무현정권과 박원순 서울시장
노무현 정권은 북한 김일성 지령에 의해 남로당이 저지른 제주4.3 공산폭동을 민중봉기 둔갑시켜 평화공원까지 만들어 국군과 경찰 수백 명을 죽인 공산폭도들의 위폐를 안치했다.
*노무현정권 과거사진실규명위원회는 위원 327명중 보수측 인사는 30명 내외 였다고 한다. 보수측 위원으로 위촉돼 제주4.3사태의 규명작업을 벌이던 중 사퇴한 예비역육군소장출신 한광덕위원은 사퇴한 이유는 당시 위원회 간사인 박원순이 4.3사태의 과거사를 쥐락펴락하며 빨갱이역사로 만들며 농간을 부려 참다못해 사표를 냈다한다.
이렇게 박원순 서울시장이 역사를 왜곡하여 공산폭도를 민주투사로 둔갑시켜 만여 명의 유족에 1조에 가까운 보상금을 지급하고 혈세500억을 퍼부어 제주 43평화공원을 만들었다. 종북세력 일색인 제주 4.5평화재단은 혈세 5000만원을 주는 4.2평화상에 “대한민국은 민족반역자가 세운 나라”라고 주장하는 김석범에게 주었다.
제주4.3평화공원은 인민공화국 해방구
2015년 4.3추념식을 맞이하여 제주4.3평화공원에 보내진 박근혜 대통령의 화환을 박살을 냈다. 4.3추념식을 지정해 준 것은 박근혜 대통령 이었는데 은혜를 원수로 갚은 것이다,
4.3평화공원을 관리하는 4.3평화재단 이문교 이사장은 대한민국 보수우파를 향하여 "서청의 후예들"이라며 증오와 저주를 보내고, 4.3평화재단에서는 "대한민국은 민족반역자들이 틀어쥔 나라"라고 주장하는 빨갱이를 불러다가 4.3평화상을 수여한 것이다. 4.3평화재단 이사들에는 보수 측 대변자는 한 명도 없을 뿐더러 극좌주의자가 대부분이다, 이들은 "제주4.3에서 이승만은 살인자, 박정희는 억압자"라는 주장을 펴고 있다.

4.3평화공원에는 대한민국 군인과 경찰은 학살자가 되고 인민공화국을 주창하며 4.3폭동을 일으킨 남로당 폭도들은 항쟁의 투사가 되어있다. 대한민국을 조롱하는 곳이 4.3평화공원이다, 이런 곳에서는 대한민국 대통령의 화환보다 인민공화국 수령의 화환이 더욱 대접받게 된다는 것이다. 대통령의 화환이 부셔져 길바닥에 팽개쳐는 것은 일상이 된다,
주4.3평화 기념관에는 왜곡되고 날조된 제주4.3 자료들이 전시되어 있다, 4.3폭동은 대한민국 건국을 반대하며 인민공화국을 지지하는 남로당 인민유격대와 이를 진압하려는 대한민군 군경과의 사이에 벌어졌던 폭동이며, 반란이고, 상호 간에 죽이고 죽는 유혈극이었다,
그러나 제주4.3평화기념관에는 대한민국 군경만이 양민을 학살하고 민가에 불을 지르는 것처럼 묘사하고 있다, 동영상에는 민가에 대포를 쏘고, 시체를 쌓아놓고 불을 지르고, 4.3폭동의 책임을 대한민국 군경에게 뒤집어씌우고 대한민국 군경을 악귀처럼 묘사하고 있다, 이 동영상은 하루 내내 쉬지 않고 반복 상영되고 있다.
좌파들이 제주4.3의 기득권을 유지하고, 극좌주의자들의 4.3평화재단을 주름잡는 한, 평화기념관의 전시물은 군인과 경찰에 대한 증오심만 키워 대한민국은 태어나선 안 될 나라라는 인식을 하게 된다. 이런 4.3 평화공원은 전교조의 수학여행 핗수 코스로 아이들에게 지도하고 있다.

(제주4.3평화기념관 방문객 관람소감 메모 사진)
제주4.3 평화상 위원장 강우일 제주교구 주교 종북 행적
2014년12월19일 통진당이 해산 되자 강우일(70) 주교는 2014년12월24일 오후 10시 제주 중앙성당에서 열린 성탄대축일 성야미사 강론에서 “헌법을 수호한다는 이들에게서 정당해산 판결을 받고, 불관용과 억압, 단죄와 처단의 광풍이 휘몰아치는 어둠의 시대를 통탄한다”고 통진당 해산을 판결한 헌재를 비난했다. 또 “참담한 심정으로 절망의 골짜기를 걷는 이들 곁에 주님께서 침통하게 묵묵히 걷고 계시다”고 통진당을 위로했다.
2014년12월25일 성탄 미사에서는 통진당 해산 결정에 “유태인을 집단 수용소에 감금하고 처형까지 할 수 있었던 것은 최고 재판관들이 히틀러의 비상조치법에 찬동했기 때문이라며 헌재의 통진당 해산 결정은 여러 사건으로 비판을 받고 흔들리는 (박근혜) 정권에 정당성을 부여하는 지록위마(사슴을 보고 말이라고 거짓말하는) 판결”이라고 비난 했다.또 “사상의자유를 억압하고 민주주의를 유신시대로 퇴행시키는 편향된 판결” 이라고 비난 했다.
강우일 주교 반역활동 일지
- 2003년11월3일, KAL858 사건 김현희를 가짜로 만들기 115인 서명에 동조
- 2009-2014년, 제주 매주 해군기 건설 반대 수백 회 시국미사 폭력시위 주도
- 2009년11월25일, 4대강 사업 반대하는 생명평화미사 봉헌
- 2010년6월14일, 양수리 성당에서 4대강 사업 중단 생명평화미사 주도
- 2011년9월14일, 문정현 임문철 신부와 해군기지반대 미사
- 2011년9월29일, '제주 평화의 섬 실현을 위한 천주교연대' 조직
- 2011년10월, 제주 평화의 섬 실현을 위한 강정마을 생명 평화 시국미사
- 2012년2월27일, “가혹한 빈곤을 국민에게 강요한다" 한미 FTA 강력 비판
- 2012년4월7일, 제주 강정마을 폭력시위를 선동
- 2012년11월13일, 제주해군기지 폭력시위로 구속된 5명 신부 석방 시국미사
- 2012년11월12일, 이영찬 신부와 양심수 석방을 위한 시국미사 강론
- 2012년12월14일, 해군기지건설 폭력 구속된 이영찬 신부 석방 시국미사
- 2013년3월11일, 제주해군기지건설 강행 중단과 평화적 해결 촉구 및 성직자 석
방 촉구하는 시국미사'
- 2013년7월19일, '소중한 헌법적 가치들이 국가권력에 의해 짓밟히고 있다'는
시국미사 강론
- 2013년9월10일, “천주교회의 시국선언운동은 성령께서 하시는 일”이라는 시국
미사 강론
- 2014년1월7일, "강정 해군기지, 교회에 던진 하느님의 부끄러운 숙제"라며 해군
기지 반대선동 시국미사
- 2014년1월7일, 해군기지 폭력시위 구속자 석방을 위한 시국미사
- 2014년1월22일, 사제들의 현실 참여 “놀랍고 반가워”“불의 비판과 저항…사제의
예언직무”라 주장
- 2014년3월4일, 추기경이 “힘 있는 사람 덜 만나라”며 ‘정치를 해서는 안 된다'거
나 시국미사를 '합리적이지 못하다’ 는 추기경 말씀을 비판
- 2014년3월14일, 제주 해군기지 반대를 위한 계속된 시국미사, 물리력을 동원한
연좌시위 등으로 국가의 혈세가 낭비
- 2014년7월21일, 제주해군기지 반대 시국미사
- 2014년8원12일, “세월호 유족 끌어안고 가겠다” 는 시국미사
- 2014년10월14일, 강정마을 해군기지 반대 시국미사
- 2014년12월24-25일, 성탄미사에서 통진당 해산 판결에 대통령과 헌재 비난
대통령을 히틀러에 비유 헌재재판관을 히틀러 비호판사에 비유
- 2015.4.1. 제주 4.3평화상 위원장으로 “대한민국을 민족반역자가 세운나라”고한
종북세력 김석범에 평화상 수여
제주4·3평화상 첫 수상자가 북한 대변자
제주4·3평화재단이 선정한 '제주4·3평화상' 첫 수상자 김석범씨가 4월 1일 열린 시상식에서 수상 소감을 통해 대한민국 초대 정부를 '친일파 민족 반역자 세력을 바탕으로 구성한 정부'로 매도하면서, “제주도를 젖먹이 갓난아기까지 빨갱이로 몰아붙였다”고 주장했다. “4·3학살은 미군정시대에 미군 지휘 아래에서 일어난 대참극”이라며 “제주도민의 저항은 내외 침공자에 대한 방어항쟁이고 조국통일을 위한 애국투쟁”이라고도 했다. 또 4·3 사건을 '조국 통일을 위한 애국 투쟁'이라고 했다.
제주4·3 사건은 남로당이 대한민국의 건국을 막으려고 1948년 일으킨 무장 반란이다. 4.3 폭동으로 공산폭도와 교전 중에 무고한 양민이 다수 포함돼 있다. 정부가 4·3을 국가 추념일로까지 지정한 것은 이 무고한 희생자들을 위령하자는 것이지 무장 반란을 정당화하려는 뜻이 아니다. 그런데 첫수상자가 대한민국 건국을 매도하고 무장 반란을 정당시하는 북한 추종자였다. 4·3평화상은 제주 4·3 사건의 진상 규명과 평화·인권 신장, 국민 통합에 기여한 공로자를 발굴한다는 취지로 제정됐다. 제주 출신인 김석범씨는 1950년대부터 일본에서 조총련 기관지인 조선신보 기자 출신으로 북한 앞잡이 역할을 해온 인물이다. 김 씨가 상금으로 받은 5만 달러(약 5450만 원)는 국민 세금이고, 김 씨를 수상자로 선정한 제주4·3평화재단은 중앙정부 지원금 30억 원, 지방정부 지원금 13억 원 등 연간 50억 원의 예산으로 운영되고 있다.
대한민국을 “민족반역자들이 세운 정권”이라고 폄훼한 사람에게 제주4·3평화재단이 국민 세금으로 거액의 상금을 주는 것은 그냥 지나칠 수 없다. 이 재단에 대한 감독권을 가진 행정자치부는 상을 취소하고 상금을 회수해야 한다. 그리고 종북세력이 장악하고 있는 제주 4.3 평화재단은 즉각 해산하고 정부 지원금을 중단해야 한다.
이계성<시몬>=필명:남자천사<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반교척)공동대표>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공동대표><대한민국수호 천주교인모임 공동대표> <남자천사 블로그 -http://blog.chosun.com/lgs1941-많은 자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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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북반미 반정부 사제 100인 명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