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4.3추념일 지정에 아직 의견 제출을 안하신 분들은
필히 반대 의견을 제출해 주십시오.
여러분의 팩스 한 장이 나라를 바로 잡을 수 있습니다.
제주4.3추념일 의견 제출서 샘플 3장을 첨부합니다.
맘에 드는 걸로 다운 받으신 다음에 성명, 주소 연락처만 기입해서
바로 팩스로 발송만 하시면 됩니다.
문구는 수정하셔도 좋고, 3종을 혼합하셔도 좋고,
출력하셔서 바로 발송해도 됩니다.
안행부 담당부서에서 전화보다는 팩스를 바란답니다.
우편은 번거로우니 팩스가 간편하고 좋을 듯합니다.
집에 팩스가 없다면
가까운 은행이나 동사무소, 아니면 거래하시는
법무사, 회계사, 공인중개사 등 기타 사무실로 가신 다음에
출력과 팩스 발송을 부탁하시면 가능할 것입니다.
팩스를 보내실 때에는 혼자만 보낸 것이 아니라
식구, 친구, 지인들의 의견을 물어
같이 보내주시면 더욱 좋겠습니다.
꼭 의견 제출 부탁드리겠습니다.
서울시 종로구 세종대로 정부종합청사 안전행정부 의정 담당관실
(우)110-760, 전화 02- 2100-3149 팩스 02-2100-4091
(샘플1)
제주4.3추념일 지정에 관한 의견서
성 명 :
주소 :
연락처 :
다음과 같은 이유로 제주4.3추념일 지정을 반대합니다.
다 음
1. 제주4.3사건은 남로당 공산주의자들이 대한민국 건국을 반대하기 위해
일으킨 폭동이기에 추념일 지정을 반대합니다.
2. 추념일 날자를 4월 3일로 정하는 것은 무고한 희생자를 추념하는 것이 아니라
공산 폭동을 추념하는 함정에 빠지는 것이기에 추념일을 반대합니다.
3. 4.3평화공원에는 인민유격대 사령관, 북한 인민군 사단장, 제주인민해방군 참모장, 등과 같은 공산폭동의 수괴급 간부와 4.3폭동에 책임이 있는 남로당 제주도당의 핵심간부들의 위패가 있습니다. 이들을 추념하는 것에 반대합니다.
4. 제주4.3추념일이 지정되기 위해서는 좌편향으로 작성된 제주4.3정부보고서의 수정, 4.3평화공원의 불량위패 정리, 4.3평화기념관의 선동적인 전시물 정리 등을 완료한 다음에 국민의 동의를 얻어 추진해야 합니다.
5. 공산주의와 싸우명 건국한 대한민국에서 공산 폭동인 제주4.3을 추념해서는 안되며, 대통령께서는 제주4.3추념일 지정에 대해아 거부권을 행사하여야 합니다.
(샘플2)
제주4.3희생자추념일 지정을 반대합니다
제주4.3사건은 1948년 5월 10일 실시되는 대한민국 건국 제헌선거를 방해하기 위하여 남로당 공산주의자들이 1948년 4월 3일 새벽에 제주도내의 경찰지서 12개를 습격하며 발생한 사건입니다.
이날부터 남로당 공산폭도들은 경찰가족과 마을 유지, 우익인사들을 납치 살해하기 시작하였으며, 1957년 4월 2일 마지막 공비 오원권이 생포될 때까지 만 9년 동안 제주도를 황폐화시켰으며 수많은 제주도민들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공산도배들을 진압하는 과정에서 무고한 민간인들의 희생도 있었음은 주지의 사실이나, 대한민국 현대사에서 무고한 희생자는 제주4.3사건에서만 있었던 것은 아닙니다. 6.25때에도 무고한 희생자는 있었으며, 대구폭동에서도. 여순반란사건에서도 무고한 희생자는 있었는데, 제주4.3만을 추념하는 것은 형평성에서도 문제가 있습니다.
제주4.3정부보고서에는 제주4.3을 경찰 서청의 탄압에 저항여 일으킨 항쟁이라고 주장하고 있고, 북한에서도 4.3사건은 '미제를 몰아내고 민족통일을 이룩하기 위해 제주민중이 일으킨 혁명'이라고 기록하고 있는데 , 대한민국이 앞장서서 이런 사건을 추념하는 것은 통탄스런 일입니다.
제주4.3평화공원에는 헌법재판소에서 희생자로 지정해서는 안될 사람으로 명시한 4.3사건에서 살인 방화 등에 적극적으로 가담한 자까지 희생자로 등재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제주4.3평화기념관에는 군인들이 양민들에게 무차별로 사격하고, 민가에 불을 지르고, 시체들을 쌓아두는 동영상을 연속적으로 상영하고 있습니다. 이런 것을 바로잡고 왜곡된 제주4.3의 진상을 바로 잡은 후에 추념일은 추진되어야 할 것입니다.
박근혜 대통령께서는 대한민국 대통령의 대통령으로서 대한민국정부 수립을 방해하기 위하여 일으킨 제주4.3사건의 진상을 왜곡하고 반역자들을 추념하고자 하는 반대한민국적 행위를 즉각 중지시키기 위하여 본 입법에 대하여 거부권을 행사하여 줄것을 강력히 요구하는 바입니다.
성명
주소
전화
(샘플3)
제주4.3추념일 지정에 거부권 행사를 청원합니다
1. 제주4.3사건은 대한민국을 반대한 반란이다.
제주 4·3사건은 무장폭동으로 시작하여 무장반란으로 전환된 사건이다. 그 목적은 대한민국 건국의 저지와 대한민국의 와해이다. 따라서 제주 4·3사건은 ‘항쟁’으로 호칭해서는 절대로 안 되는 사건이다. 항쟁이란 의로운 약자들이 불의한 강자들에 대항하여 싸운다는 함의를 가지고 있다. 제주 4·3사건을 ‘4·3항쟁’으로 호칭하는 것은 대한민국 건국을 저지하고 대한민국에 대해 반란하는 행위를 의로운 일로 간주하고 대한민국을 건국하고 수호하는 행위를 불의한 일로 간주한다는 뜻이다.
2. 제주4.3사건을 추념하는 것은 반역행위이다.
제주 4·3사건이 이처럼 폭동이요 반란인데, 그 폭동이 처음 일어난 날인 4월 3일을 국가가 기념하는 추념일로 지정한다는 것은 곧 대한민국 건국이 잘못된 일이요, 대한민국을 수호하는 일이 잘못된 것임을 국가가 인정하는 행위가 된다. 대한민국 건국을 반대한 제주4.3을 추념하는 것은 대한민국에 대한 반역해위와 다를 바가 없다.
3. 제주4.3 추념일 지정은 거부되어야 한다.
제주 4·3사건과 관련해서 국가가 위령해야 할 1차적 대상은 대한민국 건국과 수호를 위해서 일하다가 폭도와 반란군에 희생된 인사들 및 그 가족들의 영혼이고, 2차적 대상은 경찰과 군인 및 민간 반공인사들에 의해서 폭도로 잘못 몰려 억울하게 희생당한 민간인들의 영혼이다. 폭동과 반란에 참여한 인사들의 영혼은 결코 국가가 위령해야 할 대상이 아니다. 대통령은 제주4.3추념일 지정 법안에 대하여 거부권을 행사하여야 마땅하다.
4. 4.3추념일이 지정되면 범국민적 저항에 부딪힐 것.
박근혜 정부는 대한민국 정체성 수호라는 막중한 임무를 띠고 탄생한 정부이다. 그런데 비정상을 정상으로 바로 잡아겠다고 호언장담했던 박근혜 정부가 제주4.3추념일을 추진하고 나서는 데에 실망감을 감출 수 없다. ㅈ제주4.3추념잉을 저지 못하고 지지자들을 배신한다면 박근혜 정부에 대하여 국민들은 투표로서 심판에 나설 것임을 명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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