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4.3폭동 국가추념일 지정 강력규탄 남로당 공산주의자들의 공산폭동을 기념하는 일이 된다.
▲동영상 촬영 편집 장재균 7일(수) 오후3시 행안부 앞 제주 4.3사건진상규명국민모임은 4.3 폭동 국가추념일 지정을 강력히 규탄했다. 이들은 제주4.3이 단선반대를 위하여 봉기했다는 좌파의 주장은 거짓말이라 말하며, 4.3폭도 사령관 김달삼은 해주인민대표자회의에 참석차 월북하면서 남로당 지하선거를 통한 투표용지 5만여 장을 들고 올라갔다고 밝혔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창건을 위한 투표용지였다며, 4.3폭도들은 북조선 건국에는 목숨을 걸고 찬성했고, 대한민국 건국에는 목숨을 걸고 반대한 것이다, 4.3폭도들은 단선 반대가 아니라 대한민국 건국 반대를 외친 것이다, 이런 반란군들을 추념하자는 것이 있을 수 없다고 말했다. 성명서 4월 3일은 남로당 공산주의자들이 대한민국 건국을 반대하여 폭동을 일으킨 날이다. 이런 날을 추념하자는 국회의원들은 어느 나라의 국회의원인가. 4.3폭동 국가추념일 지정을 규탄한다. 4월 3일을 국가추념일로 지정하자는 법안을 통과시킨 법사위 국회의원들은 역사의 준엄한 심판을 기다려야 할 것이다. 이런 국회의원들은 대한민국을 능욕한 국회의원들이고, 국회에서 영원히 추방해야 할 국회의원들이다. 4.3 국가추념일 지정을 통과시킨 법사위 의원들은 할복하라! 제주4.3 국가추념일 지정을 당장 중단하라. 무식한 국회의원들이 나라를 망치는 것에 국민들은 분노하지 않을 수 없다. 평양 소재 애국열사능에는 제주인민해방군 1대 사령관 김달삼과 2대 사령관 이덕구 묘비가 조성되어 있다, 김달삼과 이덕구는 김일성 훈장을 수여했다, 혈세를 들여가면서 이런 자들을 추념하자는 대한민국은 정상적인 국가가 아니다. 제주4.3이 단선반대를 위하여 봉기했다는 좌파의 주장은 거짓말이다, 4.3폭도 사령관 김달삼은 해주인민대표자회의에 참석차 월북하면서 남로당 지하선거를 통한 투표용지 5만여 장을 들고 올라갔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창건을 위한 투표용지였다, 4.3폭도들은 북조선 건국에는 목숨을 걸고 찬성했고, 대한민국 건국에는 목숨을 걸고 반대한 것이다, 4.3폭도들은 단선 반대가 아니라 대한민국 건국 반대를 외친 것이다, 이런 반란군들을 추념하자는 것이 웬말인가. 4월 3일이 국가추념일로 지정되는 것은 남로당 공산주의자들의 공산폭동을 기념하는 일이 된다. 러시아 소비에트 혁명을 기념하는 일이 된다, 대한민국 건국을 반대하여 일으켰던 빨갱이 폭동에 대한민국이 국가적으로 추념해야 된다니, 이것은 대한민국에 대한 모욕이자 능멸이다, 반공으로 세워진 나라에서 공산폭동을 추념하자는 것은 여기가 북조선이란 말인가. 4.3폭동 추념일은 평양에 올라가서 하라! 2013년 8월 7일 제주 4.3 사건진상규명국민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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