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4.3추념일 지정이 웬말입니까
폭동을 추념하는 것은 국가에서 폭동을 권장하는 일이 됩니다.
더군다나 제주4.3사건은 대한민국 건국을 반대한 남로당의 폭동인데
이런 공산폭동을 추념하는 것이 웬말입니까.
폭동을 추념할 돈이 있다면, 보훈유족들에게 더 나은 복지 혜택을 주어서 국가에 충성할 것을 권장해야 합니다.
아직도 대한민국에는 대한민국을 수호하기 위하여 산화한 유족들이 있고, 유족들 중에는 어렵게 살고 있는 유족들이 많습니다.
대한민국을 반대한 폭동을 추념할 돈으로
대한민국상이군경회, 대한민국전몰군경유족회, 대한민국전몰군경미망인회, 대한민국무공수훈자회, 대한민국월남전참전전우회,
대한민국특수임무유공자회, 대한민국고엽제전우회 등등의
보훈단체와 보훈유족들에게 혜택을 주어야 합니다.
제주4.3추념일 지정을 중단하고 우선 보훈가족들을 챙겨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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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4.3추념일 지정에 거부권을 행사해 주십시오
대한민국은 공산주의와 싸우며 건국한 나라입니다.
대한민국에서 공산폭동을 추념하는 일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제주4.3사건 추념일 지정을 반대합니다.
4월 3일은 남로당 유격대가 경찰지서를 습격한 날입니다.
이런 날을 골라 추념일을 지정하는 것은 희생자를 추념하는 것이 아니라
공산폭도들을 추념하자는 것이 될 수 있습니다.
제주4.3평화공원에는 이런 위패들이 봉안되어 있습니다.
제주인민해방군 3대 사령관 김의봉, 북한 인민군 사단장 이원옥, 제주인민해방군 초대 사령관 김달삼의 비서실장 박태전, 제주인민해방군 참모장 김완식, 남로당제주도당 경리부장 현복유, 남로당제주도당 선전부장 현호경, 남로당제주도당 부위원장 이신호, 남로당 서남부지역 인민유격대 총책 고두옥, 박진경 대령 암살범 강자규 중사, 북한 인민군(소대장급?) 김기추, 최후의 5인까지 저항했던 인민유격대원 변창희, 등등
이런 위패들에게 추념을 올리는 것이 가당키나 한 것입니까.
4.3추념일이 지정된다면 4.3추념일을 추진한 새누리당과 제주도지사는 응분의 책임을 져야 하며 국민들은 선거에서 4.3추념일 지정의 책임자들을 응징할 것입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제주4.3추념일 지정에 거부권을 행사하여 국가 정체성을 바로 잡고, 추념일 추진자들을 엄벌에 처하여 국가의 기강을 바로 잡아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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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4.3추념일 지정에 관한 의견서
1. 제주4.3사건 추념일 지정을 반대합니다.
2. 제주4.3사건은 5.10 대한민국 제헌선거를 방해하기 위하여 1948년 4월 3일 남로당 유격대들이 경찰지서를 습격하면서 시작된 사건입니다.
3. 4.3사건은 1957년 4월 2일 마지막 빨치산 오원권이 체포되면서 종료되었습니다. 4.3사건으로 양민도 많이 희생당한 것은 맞지만 공산폭도들의 만행에도 많은 희생자들이 발생하였습니다.
4. 4.3평화공원에는 이런 폭도들까지 희생자로 둔갑하여 위패가 봉안되어 있기에 폭도들에게 당한 희생자 유족은 4.3평화공원에 얼씬도 안하는 실정입니다.
5. 이런 상황에서 4.3추념일이 일방적으로 지정되는 것은 폭도들을 추념하는 것이 될 뿐만 아니라, 폭도들에게 당한 희생자들의 가슴에 비수를 꼽는 행위가 될 것입니다.
6. 제주4.3 추념일 지정은 이런 제반 문제점들을 해결한 후에 국민투표를 통하여 국민적 동의를 얻은 다음에 추진하는 것이 정상적입니다. 그러니 대통령 각하께서는 4,3추념일 지정에 거부권을 행사하여 제주4.3의 진상을 바로 잡아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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