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4.3사건 추념일 편파지정 반대한다.정부는 쌍방이 만족할 수 있는 완전한 4.3해결에 적극 나서주시길
동영상 촬영 편집 장재균24일(화) 오후3시 행안부 앞 제주4.3사건진상규명국민모임 등 보수단체는 금번 국회에서 통과된 제주4.3 추념일지정 국무회의를 기하여 편파적인 43정책을 해소하여 주시고, 좌파의 요구인 4.3추념일 지정 수용에 앞서 우파의 요구인 제주4,3 바로잡기의 요구도 수용하여 쌍방이 만족할 수 있는 완전한 4.3해결에 적극 나서주시기를 청원한다고 말했다.또한 제주4.3사건당시 인민유격대와 직접 관련자 상당수가 회생자로 신고 되었음을 확일 할 수 있다.1. 남로당제주도당 경리부장(회계부장) 현복유(현보규) 조천면 신흥리 출신, 조천중학원 교장일 때 부교장이 2대 인민유격대 사령관이었던 이덕구였다. 현복유의 영향으로 마을의 많은 청년들이 인민유격대가 됐고 희생됐다. 1949년 6월29일 사형선고를 받았다.2. 남로당제주도당 선전부장 현호경 성산명 성산리 출신으로 남로당 목포시당 책임자로도 활동한 경력이 있다. 1949년 6.월30일 사형 선고를 받았다.3. 남로당제주도당 부위원장, 간부부장 이신호(일명 이신우) 대정면 하모리 출신 3.1 총파업사건으로 6월 징역형을 받았고 48년 11월 총살됐다.4. 남로당제주도당 인민해방군 사령관 이덕구 후임 김의봉, 조천면 와흘리 출신 48년 5월 말 3차 조직정비 때 3지대장(1지대장 이덕구, 2지대장 김대진, 5지대장 오00)이었으며, 이덕구 후임 사령관이었다. 경찰과 전투 중 총을 맞고도 도주하다 물장올에서 숨진 시체로 발견,5. 남로당제주도당 인민해방군 참모장 김환식, 조천면 북촌리 출신 일제 때 해군 준위로 늘 포켓에 권총을 넣고 다녔고 고향 집에 휴식차 내려왔다가 마침 북촌 포구에 입항한 우도선적 배에 타고 있던 우도지서 주임 양태수 경사 등을 살해한 인민유격대 김진태 등을 지휘했다. 관음사 전투 책임자로 전투를 벌이 자결했다.6. 북한 인민군 사단장 이원옥, 조천명 북촌리 출신 47년 가을 입산하여 연락임무를 띄고 48년 10월 북한으로 갔다. 6.25 때 인민군 사단장으로 7000명을 인솔하고 내려와 낙동강 전투에서 전사했다.7. 남로당제주도당 위원장 김달삼 비서실장 박태전, 제주읍 영평리 출신 남로당제주도당 구국투쟁위원회 위원장 강규찬 비서로도 활약, 귀순해 그의 제보에 따라 무기를 숨김 아지트에서 발견한 무기는 남초등학교 2개 교실을 가득 찰 분량이었다. 2연대 군인들과 함께 제주를 떠난 그는 월북했다. 후일 일본에서 그를 본 사람(고봉식 전 교육감)이 있었는데 그만큼 북한에서 일본을 왕래할 정도의 실력자였다.8. 남로당 서남부지역 인민유격대 총책 고두옥, 중문면 중문리 출신, 9연대 탈영병 애원면에서 서귀면까지 6개면 무장대 책임자로 활동,9. 제주지검 프락치 검사보 이재만, 애월면 신엄리 출신, 애월초등학교 교사, 해방 후 미군정 통역관으로 일하다 제주도에서 처음 시행한 검사보 시험에 합격, 검사보로 있다가 입산 활동 중 검거되어 사형 당함,10. 경찰 프락치 송영창, 제주읍 오라리 출신, 경찰 프락치사건에 연루된 특별수사대원이었다. 사건이 발각되자 자신이 갖고 있던 99시 장총을 갖고 입산했다가 뒤늦게 경찰 토벌대에게 생포되어 총살됐다.11. 끝까지 항거한 인민유격대원 변창희, 제주음 이호리 출신, 마지막 남았던 잔비 5명 중 1명으로 1954년 3월27일 김성규 인민유격대 사령관과 함께 한라산록에서 교전 중 토벌대에 의해 둘 다 사살됐다.12. 북한 인민군(소대장급?) 김기추, 애원면 납음리 출신. 6.25당시 북한 인민군으로 참전, 거제도포로수용소에 수용되었을 당시 친형 김기전과 고향 출신 경비군인 여럿이 수차 설득했음에도 전향을 거부 포로교환 시 자진원북(필자 증언 채록)13. 북한 인민군 김태봉(김태형 김용남 김민주), 구좌면 덕천리 출신, 조천중학원 재학 시 스승 이덕구 따라 입산, 소년게릴라 활동 중 체포되어 7년형을 받고 48년 8월 중순경 인천소년교도소에 수감되었다 6.25 대 인민군에 의해 석방되고, 인민군으로 참전하다가 뒤에 목포형무관으로 근무하였다. 인천상륙작전 이후 지리산에서 빨치산활동 중 미군에 포로가 되었으며, 반공포로 석방 시 석방되어 부산항만 노동자로 종사하다가 밀항 도일하여 김봉현과 제주도인민들의 4.3무장투쟁사를 공편하였다. 그는 2008년 4월3일 제60주년 4.3위령제에 참석하여 위패봉안실을 방문한 때 자신의 위패가 봉안된 것을 확인하고 이의(?)를 제기한 바 있음,14. 남로당제주도당 지도부 백창원, 애월면 신엄리 출신, 1950년 7월 고승옥 송원병과 같이 북한인민군이 목포까지 왔으니 제주도에 상륙한 이후에 나가야 한다고 주장했다가 허영삼 김성규 등 강경파에 의해 인민재판에 회부 살해된 자,15. 인민재판 주재자 이0택, 중문면 중문리 출신, 일제 때 중문면 서기로 친일파 1948년 5.10선거일 아침 7!8명을 인솔하고 독립촉성국민회 중문면 상예2구 분회장 오대호와 동리 대동청년단장이며, 선거관리위원회 부위원장인 김봉일과 그 부인 김영옥을 납치, 속칭 거린돌에서 이0택이 인민재판을 주재하여 무참히 살해, 중문면 폭도 총책으로 활동 중 자수하여 지내다 6.25 후 예비검속 때 검속 처형됨,16. 박진경 대령 암살범 강자규 중사, 애월면 상귀리 출신, 1948년 6월18일 박진경 대령 암살을 동조해 사형선고를 받음,이들은 4.3희생자로 최종 결정되었으며 제주시 봉개동에 있는 제주4.3 평화공원에 희생자로 올려졌다.대한민국과 대한민국의 역사를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사람들의 제주4.3사건 추념일지정에 대한 청원[청원서] 제주4.3사건 진상규명국민모임수 신 : 박근혜 대통령, 안전행정부. 새누리당제 목 : 제주4.3사건 추념일 지정에 대한 청원1. 국가안보와 국가정체성 회복에 힘쓰시는 박근혜 대통령님의 국정운영에 적극적 지지를 보내는 바입니다.2. 지난 정권 동안 제주4.3정책은 좌편향 일변도를 걸어왔으며, 제주4.3정책에서 우파의 의견이나 요구는 번번이 묵살되어 왔습니다. 이에 우리 제주4.3사건진상규명국민모임의 2만여 회원은 좌편향적 일방적 제주4.3정책에 우려를 금치 못하는 바입니다.3. 금번 국회에서 통과된 제주4.3 추념일지정 국무회의를 기하여 편파적인 43정책을 해소하여 주시고, 좌파의 요구인 4.3추념일 지정 수용에 앞서 우파의 요구인 제주4,3 바로잡기의 요구도 수용하여 쌍방이 만족할 수 있는 완전한 4.3해결에 적극 나서주시기를 청원합니다.4. 제주4.3정책에서 일방적이고 편파적인 4.3정책을 해소하여 주십시오. 4.3평화재단에는 수십억의 국고가 보조되지만 재단이사에는 우파인사가 전혀 없습니다. 4.3예산은 우파단체에는 전혀 쓰여 지지 않습니다. 박근혜 대통령께서는 이런 것들을 살피시어 제주4.3에서 부당하고 편파적인 것들을 해소하여 주십시오.5. 제주4.3 추념일지정에 앞서 이런 문제점들을 먼저 해결하여 주십시오추념일을 지정하기 전에 제주4.3에 대한 명확한 성격 규명을 먼저 해주십시오. 4.3의 성격을 보류해 놓고 추념일 지정부터 하는 것은 본말이 전도된 것입니다. 4.3평화공원의 불량위패들을 먼저 정리하여 주십시오. 거기에는 추념 받아서는 안 될 위패들이 상당수 있습니다. 4.3정부보고서를 수정해 주십시오. 4.3정부보고서는 허위와 날조로 작성되었습니다. 대한민국 군경에게는 불리하고 대한민국 건국을 반대하던 공산주의자들에게는 유리하게 작성되었습니다.6. 4.3의 역사를 바로잡을 인사들과 4.3의 추모를 정당하게 받을 수 있는 유족들로 공동 구성된 제주4.3역사추모위원회를 구성하여 주십시오. 그래서 억울한 피해자들에게는 추모를, 대한민국에게는 자랑스런 역사를 되돌려 줄 수 있게 해주십시오.7. 완전한 제주4.3의 해결을 위해 위와 같은 조건들이 담보되지 않은 제주4.3 추념일지정에는 거부권을 행사해 주시기를 청원합니다.2013. 9. 3. 제주4.3사건진상규명국민모임(자유논객연합. 제주자유수호협의회. 500만야전군. 대한민국어버이연합. 종북척결단. 북한해방연합. 남침땅굴을찾는사람들. 박정희바로알리기국민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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