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객넷 여러분의 참여와 응원에 힘입어
제주4.3 추념일지정 규탄대회는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참여해주신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500만야전군 지만원 의장님과
어버이연합 회장님, 총장님, 회원 여러분들이 참석하셔서
강연과 집회를 잘 마무리했습니다,
4.3강연에는 3~400여 명이 참석하셨고
정부청사 앞 집회에는 200여 분이 참석하여
열기가 뜨거웠습니다,
열심히 노력했으니
좋은 결과가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4.3집회 소식을 기사화 해주신 여러
인터넷 매체에도 감사드립니다,
우파단체들의 4.3집회에 뜨금했는지
경향신문에는 저희들의 집회가 실렸습니다,
우파들의 반대가 심하니
정부는 빨리 4,3추념일 지정에 나서라고 제주도가
건의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우리들의 주장도 실려 있었으니 홍보도 해준 셈입니다,
집회에서 저와 인사를 나눈 회원분들도 계신데
당시 경황이 없어서 자세히 인사를 못나눈 분들께는
심심한 사과의 말씀도 올립니다,
댓글을 보니 참숯님과 서석영님께서도 참석을 하셨는데
뵈지 못해서 상당히 죄송스럽습니다,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다음에는 꼭 뵙도록 하지요,
촌놈이 서울가는 일은 가내지대사라,
한번 올라가면 두루 두루 여러 스케줄을 가지고 올라가기 때문에
항상 정신이 없고 시간이 없습니다,
그리고 그노무 4,3이 정신없게 만듭니다,
그래서 오후에 도착해서 저녁에 볼일 보고
이제서야 글을 쓰고 있습니다,
4.3추념일 지정이 국회 통과가 되었을 때 너무 억울했습니다,
별로 싸워보지도 못하고 당했기 때문입니다,
이번에는 이길 가능성이 별로 없는 싸움이지만
지더라도 후회하지 않게 결사적으로 싸울 각오입니다,
이번에는 화염병을 던지거나 청사롤 진입하고 싶다는 생각이
굴뚝 같았습니다,
그러나 사정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무난한 집회였기에 아쉬움은 없습니다,
회원 여러분,
고맙고 감사합니다,
올해 내에 로또 당첨되시길 빌겠습니다,
비바람 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