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광주폭동이, 광주사태가되고 드디어 광주민주화가되고 국가에서 폭동주동자들에게 거창한 돈과함께 훈장도 주었는데 그들중 일부는 국민의 세금으로준 그 돈을 가지고 김가왕조에 충성하기위해서 북한으로 갔습니다.해방공간에서 대구폭동 철도파업이란 대규모의 남한흔들기가 있었고 박지원의 그 뭐시기는 조선정판사의 위폐발행으로서 정부의 근간을 뿌리채 엎을려고했습니다.이 시절 김달삼을 위주로한 붉은 무리들은 여수와순천에이은 제주 4.3반란을 획책하여 1948년 남한의 단독정부 수립을 방해하고자 홱책한것이 바로 속칭[제주 4.3 반란사건]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이 반란사건으로 무고한 양민이 많이도 희생되었지요. 꼭 지리산의 구빨치 신빨치 그때처럼.....김달삼은 본명이 이승진이란 자로서 그가 절실히도 바라던 이른바 6.25를 간절히 원했지만 그는 그것을 보지못하고 죽었다고
알고있는데 저의 상식이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문제는 전교조의 폐해속에 자라난 아이들이 또다시 전교조에 속해서 빨치산을 추모하러 순수한 영혼인 우리의 아이들을 자율학습이란 명목으로 이리저리 휘두러면서 집단의 힘으로 대한민국의 교육계를 쥐고 흔든다는 것입니다.몇년전 한나라당의 조전혁이 전교조 명단을 공개했다가 법원으로부터 1일 3000만원의 배상을하라는 판결을받고 딱 5일만에 1억5천만원을 배상하고 무릎을 꿇었지요. 아니! 전교조에 소속된 교사의 명단이 무슨 국가 특급기밀이라도 된답니까? 우파정권이냐 좌파정권이냐를 거론하기에 앞서 전교조는 자신들의 행위가 정당하다면 지금이라도 먼저 스스로 자신들의 명단을 밝혀야 마땅합니다. 조전혁에게는 몇배의 손배를 해야함도 물론이고요.수십년전이나 지금이나 숨어서 쥐새끼(철도노조의 저능아들이 조계사 민노총등에 숨어서) 노릇하는것은 똑 같습니다. 숨어서 양민의 피를 빨지요.문제는 이런 쥐새끼들을 다루는데 있어서 너무나 느슨한 법 체계입니다. 이래가지고서야 나라꼴이 어디로갈까요 ? 빨갱이를 빨갱이라 부를수 없었던,또 폭동을 폭동이라고 부르지 못하는 지금의 현실은 지하에누워 이미 백골이된 허균 선생께서 통곡할 일이라 답답합니다.
되도록이면 이슈화의 민감한 부분의 글은 쓰지않을려고 했는데......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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