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국민들이면 모두 읽어야 할 필독서[必讀書]
오늘에 살고 있는 우리 젊은 세대들이나, 박정희 시대에서 민족중흥의 역사적 현장에서 다 같이 힘들게 조국근대화를 이루신, 육 십 대 이상의 조국근대화 세대들은 반드시 박정희 대통령 통치 철학 연구소 소장이신, 김세영 선생님이 사실적으로 가감[加減]없이 진실 되게 기록하신 현대사인, 고 박정희 대통령께서 대한민국 산업화를 이끄신 정치철학과 5,16 혁명으로 민족중흥을 성취[成就]하신,
박정희 대통령님의 업적에 대한 평가의 글을 봐 주시길 부탁 올립니다. 이글은 앞으로 저가 수십 회에 걸쳐서, 여기 논장에 올릴 것입니다. 여기 기록되는 글은, 김세영 선생님께서 직접 장기영 총리의 재경부에서 근무하시면서 쓰신 글이고, 역사적인 새로운 사실도 많이 발견되고 있습니다. 단 한자도 빼지 않고 그대로 기술[記述]합니다. 다만 한자어가 많이 쓰여 져서, 저가 알기 쉽도록 한글로 번역을 하면서, 오타가 있는 글은 저가 수정과 교정을 하였음을 말씀올립니다.
= 43 회 =
욕심많은 혁명가 박정희를 오도[誤導]하지 말라 !
지금 아쉬운 것은 많으나, 그 중에서도 특히 자연보호 사업[自然保護 事業]을 시작하다 만 것은 두고두고 한스러운 것이다. 우리는 같은 시기에, 우리와 비슷한 국가운영으로 경쟁적 순위 다툼을 하던 싱가포르 이 광요 수상과 대만의 장개석 총통과 조금 후발 주자인 말레이지아의 마아티루와 비교하여 볼 필요가 있다. 그들은 대개의 경우 20 ~ 30 년 사이에 혁명적 과업을 수행하여, 자기 조국의 역사를 파괴적 창조를 창조한 위인들이다.
업적으로 따지면, 그래도 우리 박정희 대통령보다는 뒤쳐진다. 중국에 가면 지금의 한국은 배울 것이 없으나 박정희 대통령으로부터는 배울 것이 많다고 한다. 박정희 대통령의 어마어마한 오천 년 역사에 찬란히 빛날 업적을 남긴, 위인의 위업을 군사독재니 개발독재니, 인권탄압이니 암울한 시대라고 무조건 매도하는 것은 너무나 무역사적 신경질적 작태이다. 우리는 지금 박정희 대통령으로부터, 무엇을 배우려 하고 있는가?
애통한 것은 10 ․ 26 혁명가의 운명적인 역사의 순환이다. 연속 혁명을 이어갈 역사적 후계자를 점찍어 놓지 않은 것이 역시 혁명의 변증법적 역사의 운명이다. 그러나 백성들은 박정희 부활을 기다린다. 박정희의 5.16 군사혁명은 민족역사의 대전환점을 이룬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박정희 대통령은 분명[分明]히 혁명가[革命家]이다. 그러나 하늘이 내린 욕심 많은 혁명가[革命家]이다. 그는 자기가 실행한 혁명을 자기 생애에
종결하려고 과하게 욕심을 부렸다. 물론 본인은 자신감에 차 있었으리라. 그는 5 ․ 16 군사혁명을 민족정신사에 주체의식의 혁명으로 승화시키려 하였고, 사회적으로 근대화혁명으로 경제적으로는 산업혁명인 동시에 민족의 중흥 창업혁명으로 국가재건혁명으로 종결지으려 하였다. 그의 혁명은 종합적[綜合的] 혁명[革命]의 세계사적 사례[世界史的 史例]이다. 역사[歴史]도 인간[人間]의 창조물[創造物]이다.
그래서 역사는 항상 불공평하다. 박정희의 혁명의 종[鐘]은 역사와 백성들을 위하여 울린 것이다. 무능한 자들이 혁명을 매도하는 것이다. 성공한 혁명에서 너무나 많은 떡(권력 과부화踝部化)들이 있는 법이다. 그 먹이는 엉뚱한 자들이 차지한다. 그래서 혁명은 계속되고 재발되는 것이 역사의 법칙이며, 이것이 역사를 전진시킨다. 그렇다! 이것이 진정[眞正]한 진보[進步]의 역사[歷史]다. 지금은 모든 것이
한계[限界]의 변곡점[変曲点]에서 실사구시의 분별력을 상실하고 있는 것이다. 5 ․ 16 혁명을 도둑질한 자들은 누구인가! 역사의 파괴자들이다. 5 ․ 16을 모독하지 말라! 박정희 장군의 5 ․ 16 군사혁명은 역사적 순서에 따른 역사물이다. 백성이 부패, 무능한 배를 가라앉힌 것이다. 학생들이 독재를 타도하고 백성들이 무능한 정권을 혁명의 이름으로 타도한 것이다. 즉. 역사적 순환이다. 참으로 다행스러운 역사적이다.
일찍이 우리 역사에 이런 역사 순환이 순조롭지 않았다. 역사의 순환은 백성들의 막힌 숨통을 통하게 하는 것이다. 5 ․ 16 군사혁명은 4 ․ 19 혁명 발발 후 1 년 후다. 시기적절한 타이밍이다. 만약에 너무 빨랐거나 너무 시간이 경과 후 일어났다면, 아마도 어려움이 있었을 것이다. 역사에 만약이 없다는 것이 얼마나 다행인가? 5 ․ 16 혁명 당시에 우리나라의 상황을 살펴보자. 38 선에는 북괴가 호시탐탐 남침을 노리고 있었고,
더욱이 김일성이 4 ․ 19 때 남침하지 못한 것을 천추[千秋]에 한으로 여기고, 기회를 노리고 있었다. 결국 38 선에는 양쪽에서 100 만의 대군들이 심각한 대치국면으로 일촉즉발 긴장상태이고, 데모로 해가 뜨고 지고 달빛 아래에서도 데모가 일어나고, 심지어는 유치원 어린아이들이 우리 선생님 물러가라고 외치고, 장면 민주당은 두 쪽으로 분열되어 무능하고 부패하여 사회는 혼돈 그 자체였다. 취업자보다 실업자가 더 많은 사회,
잉여농산물, 보릿고개, 무역적자, 재정적자, 예산적자, 철없는 학생들은 평화 남북통일협상을 떠들어대며 북으로 가겠다고 날뛰고, 이 상황에서 혁명이 일어나지 않았다면 오히려 이상한 일이다. 참으로 다행인 것은 반공을 국시로 한 혁명이다. 한 마디로 나라를 지키겠다는 것이다. 그것도 붉은 공산당으로부터 지키겠다는 것이다. 부정, 부패를 일소하고 기아선상[飢餓線上]의 국민 의식주[衣食住]를 해결하겠다는 것이다.
그러면, 박 장군은 어떤 혁명을 실천한 것인가? 즉. 혁명과업[革命課業]을 어떻게 창조하였는가? 박 장군은 혁명 후 정부를 인수하여 보니‘도둑에 몽탕 털린 빈집 같았다’고 술회했다. 그러나 약속대로 반공을 국시로 한, 혁명공약은 철저히 실천했다. 조국근대화 세대교체의 깃발을 높이 들고, 우선 5 ․ 16 혁명의 첫 작품은 녹색혁명이다. 식량 자급자족[食糧 自給自足]이다. 이것이 통일벼의 등장이다.
통일벼는 단군 이후[以後] 5 천 년 민족사에 최고의 창조물이다. 이 땅에 국민들이 하루 밥 세 끼를 먹게 한 것이다. 이름도 멋있는 통일 쌀은 기적의 쌀이다. 절량농가[絶糧農家]가 풀죽을, 소나무껍질로 죽을 끓여 먹는 송구 죽을 아는가? 가난을 극복하게 한 쌀이다. 그것은 생명공학[生命工学]의 창조물[創造物]이다. 기존의 자포니 카 품종에 인디 카 종을 교배한 작품으로 물론 필리핀 국제미작연구소(IRRI)의 덕을
톡톡히 보았으며, 특히 서울대 농대 교수들의 노고는 불멸의 발명품이다. 박정희 대통령의 위업을 제대로 기술한다면, 그것은 우리 민족의 대 서사시[大敍事詩]가 될 것이다. 박 대통령은 민족 만대에 참으로 소중한 교훈을 남겼다. 그것은 우리 민족도 무엇이고, 하면 된다는 것이다. 무[無]에서 유[有]를 창조하는 기적에까지 말이다. 우리는 박정희 대통령으로부터, 단군선조의 홍익인간[弘益人間] 정신을 부활시킨 것이다.
인간 박정희의 영웅성[英雄性]은 청렴성[淸廉性]의 무소유 정신[無所有 精神]이다. 제 17 장. 남 덕우 기획원 장관 <경제개발 길목에서> 남 덕우 전 국무총리는 박정희 대통령이 무에서 유를 창조하던 조국근대화의 동반자로서, 처음에는 대학교수 평가단에서 재무장관으로, 경제부총리로, 대통령 서거 후에 국무총리로 다음에는 무역협회장으로 대한민국 제 2의 건국에 절대적인 공로자임을 누가 부인하겠는가! = 다음에 계속됩니다. =
-- 안동 촌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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