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국민들이면 모두 읽어야 할 필독서[必讀書]
오늘에 살고 있는 우리 젊은 세대들이나, 박정희 시대에서 민족중흥의 역사적 현장에서 다 같이 힘들게 조국근대화를 이루신, 육 십 대 이상의 조국근대화 세대들은 반드시 박정희 대통령 통치 철학 연구소 소장이신, 김세영 선생님이 사실적으로 가감[加減]없이 진실 되게 기록하신 현대사인, 고 박정희 대통령께서 대한민국 산업화를 이끄신 정치철학과 5,16 혁명으로 민족중흥을 성취[成就]하신,
박정희 대통령님의 업적에 대한 평가의 글을 봐 주시길 부탁 올립니다. 이글은 앞으로 저가 수십 회에 걸쳐서, 여기 논장에 올릴 것입니다. 여기 기록되는 글은, 김세영 선생님께서 직접 장기영 총리의 재경부에서 근무하시면서 쓰신 글이고, 역사적인 새로운 사실도 많이 발견되고 있습니다. 단 한자도 빼지 않고 그대로 기술[記述]합니다. 다만 한자어가 많이 쓰여 져서, 저가 알기 쉽도록 한글로 번역을 하면서, 오타가 있는 글은 저가 수정과 교정을 하였음을 말씀올립니다.
= 38 회 =
박정희의 통치술과 인재등용의 정확성
중산층[中産層] 재산형성으로 중산층 육성이 곧 민주주의 안전판을 구축하는 신념이었다. 세제개혁과 부가가치세 제도 실시는 정권을 담보한 결단이었다. 박정희 대통령과의 마지막 대화 1978 년 12 월 12 일. 제 10 대 총선에서 야당에게 득표율에서 1. 1% 로 뒤지게 되었다. 12 월 22 일 김 정렴 비서실장, 남 덕우 부총리, 재무부장관인 본인, 농수산부 장덕진을 모두 경질하였다. 나는 22 년간의 공직생활에서 떠났다.
1979 년 7 월 20 일 부름을 받고, 박 대통령을 면담했다. 박정희 대통령은 경제가 잘 안 된다. 정치도 제대로 안 돌아간다. 임자들과 일할 때 모략도 많았지만, 그래도 일이 하나하나 매듭이 지어졌어. 지금은 말만 많고 좋은 계획을 자주 보고해 오는데, 도무지 실천[實踐]이 안 되고 있다.”국정최고 책임자로부터는 좀처럼 듣기 어려운 말이었다. 박 대통령은 새로 구성된 내각에 만족스럽지 않다는 것이다.
나는 “반 년 밖에 안 되고, 그래도 밖에서 보면 열심히 하는 것 같습니다. 경제정책은 새로운 투자를 하고 새로운 일을 벌여 나갈 때보다 안정화정책으로 전환할 때가 더 어려운 것 아닙니까. 대통령께서 흡족하지 못해도, 1 년 정도 열심히 일하도록 말미를 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1 시간 정도 대화를 나누었다. 대통령의 불만은 강력[强力]한 추진력[推進力]을 인재[人才]등용의 가장 중요한 잣대로 삼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나는 미국에서 1979 년 10 월 26 일. 박정희 대통령의 서거 소식을 접했다. 나는 귀국하여 대통령 국장[國葬]에 참여하였다. 한국경제는 항상 위기 속에서 활력과 생명력을 창조해 나갔다. 그것은 너무나 상상 밖의 우리나라 관료들의 정신력이다. 물론 애국심이리라. 물론 박정희 대통령의 관료들에 대한 특별한 관심과 애정의 발로일 것이다. 무에서 유를 창조하던 그 시절에 온갖 반대 속에 거듭되는 위기[危機]
더욱이 가뭄까지 위기를 조성하고 하늘을 원망하지 않고, 극복에서 극복으로 만난[萬難]을 극복한 것은, 대통령과 모두 상하가 단결한 힘의 원천일 것이다. 하늘도 감동하지 않을 수 없었을 것이다. 박 대통령은 중요한 정책을 실행하기까지 많은 의견을 수렴한다. 즉석에서 결정하지 않는 신중함을 보여준다. 철저한 확인과 일관된 실천이다. 역자 주[譯者 註] 박 대통령은 사람을 동원하는 신비한 동원력[動員力]을 갖고 있다.
기적을 창조한 고도의 리더십이다. 박 대통령은 국정의 시스템을 풀가동 할 줄 하는 능력의 소유자이다. 오늘날 그때 박정희 대통령 기적의 시대에 우리 관료들의 창조력과 애국심은 어디로 간 것인가? 무에서 유를 창조하던 그 창조력은 어디로 행방을 감추었는가? 어떻게, 박 대통령은 관료들에게서 애국심과 창조력을 분발하게 하였는가? 그렇다면 대통령이란 직책은 하기 쉬운 직책이 아닌가? 관료들의 분발[奮發]로
그들에게서 애국심과 창조력인 영감을 얻게 하는가이다.“역사적으로 관찰하면 나라가 일어나려면 관료들이 분발한다. 박 대통령의 힘은 바로 관료들의 분발력[奮發力]을 도출해 신명을 나게 한다. “박 대통령은 관료들을 분발시키기 위해서, 서독 대통령이 생일 선물로 보낸 포도주를 관료들과 나눔으로 관료들에게 얼마나 분발하게 하였겠는가. 어려움을 극복하고 좋은 정책을 실행하여 성공하면, 대통령은 급수를 따지지 않고
술잔을 나누는 경우는 마치 세종대왕이 집현전 멤버들에게 맛있는 과일을 나누어주던 경우와 같은 것이다. 나라가 언제 잘못되고 있구나 하는 것을 가장 먼저 아는 것이 창조적 엘리트 관료들이다. 창조적 엘리트에 의하여 나라가 망하고 흥하고 한다고 20 세기 최고의 역사학자 토인비가 만고의 진리를 설파하였다. 결국은 관료들이 분발할 수밖에 없다. 대통령은 모든 코드를 관료들 분발하는 데 맞추라. 난국을 타개하는 방법이다.
지금 나라의 진로[進路]를 가로막는 것은 무엇인가? 민주화의 선무당들이 국가의 발전을 가로막는 것은 아닌가? 이제는 국가발전을 가로막는 모든 것들은 제거되어야 한다. 모든 멸망[滅亡]은 누구나 언제 망하는지 모르고 망한다. 그러나 망하는 것을 뻔히 알고 바라보면서 나라가 망하는 것을 강 건너 불구경하듯 하는 것은 그야말로 역사[歷史]의 반역[叛逆]이요. 국가[國家]의 반역[叛逆]이다.
우리 모두가 국가와 역사에 반역자[反逆者]가 되지 말자. 자기 자신을 반역하는 어리석음을 저지르지 말자. 우리 모두 죽는다. 우리는 김 용환 장관 같은 무에서 유를 창조하던 기적의 신화시대[神話時代]에 그 “성공의 참 진리”를 귀담아 들어야 한다. 지금은 무에서 유를 창조하던 신화에서 유를 파괴하여 무로 되돌아가는 것을 절대 막아야 한다. 율곡은 10 년 전 왜의 침략을 내다보고, 10 만 양병론[養兵論]을 설파했다.
우리 관료들은 율곡의 후예들임을 자각하고, 분발하여 역사를 관통하는 지혜를 창조하라! 참으로 다행스러운 것은 박정희 대통령과 조국근대화에 개발독재의 무에서 유를 창조하던 공로자들은 하나같이 그 시대의 역사적 공헌에 대하여 자랑으로 긍지로 삼고 당당하다. 아마도 민주화 재야의 참여자들은 후회하는 자들이 늘어날 것이다. 김 용환 장관은 오늘날 박대통령의 따님인 박 근혜 대표로 하여금,
박정희 대통령의 뒤를 이어 박대통령의 역사의 기승전결[起承轉結]의 계승을 뒷 밭침 하고자 전전긍긍 하고 있다. 하늘에서 박정희 대통령은 김 용환 장관을 내려다보고 계실 것이다. 박정희 대통령의 5,16 군사혁명과 조국근대화 민족중흥의 종합 역사서 제 6 장.“내 무덤에 침을 뱉어라”[조 갑제 글] 조 갑제 씨는 참으로 기인이다. 대한민국의 역사지킴의 불침번[不寝番] 일 번이다. 박정희 대통령의 역사지킴이로
아무런 덕을 볼 사람도 아니다. 물론 과거에도 그의 덕을 본 사람이 아니다. 생명을 걸고, 자기 아들, 딸 보다 박 대통령을 더욱 사랑하는 사람 같다. 한 소박한 초인의 생애. 인간이란 실로 더러운 강물일 뿐이다. 인간이 스스로를 더럽히지 않고 이 강물을 삼켜 버리려면, 모름지기 바다가 되지 않으면 안 된다. 1963 년 박정희는 『국가와 혁명과 나』에서 ‘소박하고 근면하고 정직하고 성실한 서민사회[庶民社會]가 바탕이 된, = 다음에 계속됩니다. =
-- 안동 촌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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