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국민들이면 모두 읽어야 할 필독서[必讀書]
오늘에 살고 있는 우리 젊은 세대들이나, 박정희 시대에서 민족중흥의 역사적 현장에서 다 같이 힘들게 조국근대화를 이루신, 육 십 대 이상의 조국근대화 세대들은 반드시 박정희 대통령 통치 철학 연구소 소장이신, 김세영 선생님이 사실적으로 가감[加減]없이 진실 되게 기록하신 현대사인, 고 박정희 대통령께서 대한민국 산업화를 이끄신 정치철학과 5,16 혁명으로 민족중흥을 성취[成就]하신,
박정희 대통령님의 업적에 대한 평가의 글을 봐 주시길 부탁 올립니다. 이글은 앞으로 저가 수십 회에 걸쳐서, 여기 논장에 올릴 것입니다. 여기 기록되는 글은, 김세영 선생님께서 직접 장기영 총리의 재경부에서 근무하시면서 쓰신 글이고, 역사적인 새로운 사실도 많이 발견되고 있습니다. 단 한자도 빼지 않고 그대로 기술[記述]합니다. 다만 한자어가 많이 쓰여 져서, 저가 알기 쉽도록 한글로 번역을 하면서, 오타가 있는 글은 저가 수정과 교정을 하였음을 말씀올립니다.
= 37 회 =
고속도로 건설 중화학 건설 구상은 박정희가 처음 했다.
부총리와 일개 과장이 밤늦게 국가 최고 통치자에게 통촉하는 상소를 허락한 것이다. 박 대통령의 이러한 정책 결정이 개발 독제인가, 천만에 말씀이다. 이러한 의사 결정이 민족중흥의 조국근대화에 핵심인 것이다. 이런 기록은 후임 대통령들, 그리고 엘리트 관료들이 계승 발전하여야 국가와 민족이 발전하는 것이다. 장기영 부총리는 그 후, 1965 년 10 월 17 일. 시민회관에서 “은행원 3.000 명”을 대상으로
금리현실화 조치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경제적 목적 및 사회적 목적, 정치적 목적을 설명하고 내지동원[內資動員] 즉, 저축[貯蓄]을 지상명령[至上命令]이라고 호소하였다. 장기영 부총리는 은행은 병원이다. 거래 선은 환자이다. 사채[私債]에 중독[中毒]된 환자에게 어디에 병이 있는가를 알아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은행원[銀行員]은 경제계[經濟界]의 병원[病院]이다. 의사[醫師]는 병원[病院]을 비우지 말라.
예금[預金]은 오른 발이고, 대출[貸出]은 왼발이다. 고리[高利]사채[私債] 중독환자[中毒患者]를 해방[解放]시키라는 것이다. 예금과 대출은 끝없는 랑데부를 한다. 국가경제의 피, 국민경제의 혈맥 그 순환을 시키는 은행원이야말로, 국가경제발전건설의 꿈과 야심과 정열과 충정을 가지고 그것을 실현하는 힘의 실력자가 은행원이다. 금리현실화 없이는 내자동원을 동원할 수가 없다. 더욱 노력하여 주시기 바란다.
경부고속도로 건설의 재원 구상과 우리나라 고속도로 건설을 최초로 구상한 분은! 바로 박정희 대통령 자신이다. 1964 년 독일 방문 시 “독일 고속도로”가 경제부흥에 크게 기여했다는 주장을 듣고 건설을 결심했다. 박 대통령은 “6 대 대통령 선거공약으로” 고속도로 건설을 공약했다. 총예산 321 억 원으로 추정 보고했다. 박 대통령의 경부고속도로 건설 의지가 천명되자, 야당은 물론 전국적으로 반대 의견이 들끓었다.
세계은행 등 국제금융기관들도 반대하고 나섰다. 기존의 국도[國道]를 보수하면 된다고 하였다. 심지어 주무부처인 건설부도 소극적 반응을 보였다. 박정희 대통령의 생각은 다르다. 경제적 성과가 계획보다 초과 달성되고 운송수요가 급증할 것이라는 통찰력[通察力]은 정말 대단한 것이었다. 또한 고속도로 건설로 국민적 자신감을 불러일으키려는 고도[高度]의 통치술[統治術]에 발로[發露]였다. 경부고속도로는
대통령 자신이 직접 일궈낸 업적 중에 업적으로 위대[偉大]한 작품[作品]이었다고 생각한다. 울산석유화학단지[蔚山石油化學團地]와 포항종합제철도 같다. 대통령은 온갖 장애[障碍]와 반대[反對]를 극복[克服]하고, 스스로 철두철미하게 무장된 정신을 바탕으로 국가[國家]의 CEO 회장으로 진두지휘하면서, 직접 기획[企劃]하고 실천[實踐]에 옮긴 작품[作品]이다. 건설비는 건설부 650 억, 재무부 321 억, 서울특별시 180 억,
육군 공병대 490 억, 현대건설 280 억으로 나왔는데, 결국 서울시 180 억과 건설부 650 억 중간치로 315 억 원과 현대건설 280 억 원을 비교 검토하여, 300 억 원으로 확정하였으나 건설부 주장으로 10% 를 가산하여 330 억으로 조정되었고, 실제는 430 억 원이 들었다. 1967 년 12 월 12 일에 대통령에게 경부고속도로 소요공사비 재원조달 방안을 보고하였다. 박 대통령은 재무부 보고에 만족하였다.
박 대통령은 저녁 술 파티를 베풀어주셨다. 나는 술을 입에 대기만 하는데, 홍인기 사무관은 대통령이 주시는 술잔을 거침없이 받아 마시는 것이다. 대통령은 ‘젊은 사람이 술을 잘하는구먼’나중에 출세[出世]하겠어’농담도 하시면서 즐거워했다. 박정희 대통령은 관료[官僚]들의 능력[能力]을 인정해 주고 격려해 주면서, 이들이 신명을 다해 일을 할 수 있도록 분위기[雰圍氣]를 만들어 주는 특유의 리더십을 발휘하였다.
박 대통령의 리더십은 관료들의 자긍심[自矜心]을 북돋워 주고, 나아가서는 국민역량[國民力量]을 결집하고, 동원하는 힘이 원동력이 되어 궁극적으로 고도성장을 이룩하는 하나의 동인[動因]이 되었다고 생각한다. 박 대통령은 나를 농림부로 보내면서 1 년만 고생하라. 1 년 후 내가 원하는 곳으로 보내 주겠다고 약속했다. 박 대통령은 내가 농림부 차관보 시절 수시로 불러 애로사항이 무엇인가 물어보고 해결하여 주셨다.
8 ․ 3 긴급명령과 고리사채[高利私債]의 동결[凍結], 고리사채에 허덕이는 기업을 구해 내고, 그 체질을 강화하고자 취한 비상조치가 대통령 긴급명령 제 15 호 경제의 안정과 성장에 관한 긴급명령이 8 ․ 3 조치이다. 경제의 안정과 산업의 합리화에 필요한 긴급조치를 시행함으로 국민생활의 안정과 향상을 기하고, 국민경제의 균형[均衡]있는 성장을 촉진함을 목적으로 한 것이다.
박정희 시대의 조국근대화[祖國近代化]의 산업혁명[産業革命]인 핵심 프로젝트인 중화학공업의 추진위원회 기획단장 및 청와대 경제 제 1 수석 비서관으로 중화학산업[重化學産業]건설의 초기 단계에서 제도화에 역할을 맡았다. 경공업으로부터 중화학공업으로 대전환의 산업구조를 한 단계 발전시키는 측면과 대한민국을 둘러싼 국제환경의 급격한 변화가 중화학산업[重化學産業]을 촉진하는 기폭제가 되었다.
1969 년 “자국[自國]의 방위[防衛]는 자국[自國]에 맡긴다” 는 이른바 닉슨 독트린과 1970 년 7 월 5 일 주한미군 7사단 철수, 미국과 중국의 국교정상화, 일본과 중국 국교정상화의 급격한 국제환경의 변화로 우리나라의 자주국방의지[自主國防意志]를 고취시켰다. 이를 계기로 미국 의존[依存]도 안보전략[安保戰略]에서 자주국방[自主國防]형 안보전략[安保戰略]으로 대전환할 필요성을 절감하게 된 것이다.
중화학산업과 방위산업까지 민간 주도로 하였다. 물론 박 대통령의 결단으로 된 것이다. 기업공개[企業公開]와 중산층[中産層]의 재산형성[財産 形成] 8 ․ 3 조치[措置]로 기업 재무구조가 개선되어 기업공개 촉진법을 제정하여 기업자본 조달과 재무구조를 개선하고, 국민의 기업 참여를 유도하기 위하여 기업 공개[公開]시 10% 를 근로자의 청약을 우선적으로 배정하고, 근로자 중산층화의 촉진제가 되었다. = 다음에 계속됩니다 =
-- 안동 촌노 --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게시물 삭제요청방법
Copyright(c) www.nongak.net
tapng97@hanmail.net
연락처 : 010-4696-7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