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에게 희망을 심어준 박정희”의 글을 마치면서,
오늘로서, 김세영 선생님께서 기록하신 박정희 대통령 시절, 그분의 가까운 지근거리에서 조국근대화 일선에서, 경제부국의 초석을 놓았던 첨병의 역할을 자임했던, 장기영 부총리로부터 김 정렴 남 덕우 오원철로 이어지는 박정희 정권의 경제를 이끌어 갔던, 경제기획원 장관출신들인 경제 각료들의 헌신과 조국 사랑하는 애국심과 주군에 대한 충성심이 없었다면, 오늘의 대한민국은 존재하지도 못했을 것이고,
세계 200 개국의 나라 중에서, 그야말로 부전자원이란 전혀 없는 불모지의 황량한 황무지의 벌판에서, 오늘 세계 경제 대국 11 위권에 진입하게 된 것은 사실 기적이라 아니 할 수가 없을 것이나, 독자님들께 그동안 김세영 선생님의 글을, 안동 촌노 김 성복이가 미욱한 글재주로, 그래도 사라져 갈 위기에 있는 박정희의 현대사를 다시 재조명 할 수가 있었다는 것이 저로서는 크나큰 광영으로 생각합니다.
오늘의 대한민국을 있게 해준 박정희 대통령님의 따님인, 박 근혜 대통령이 종 북 좌파들의 음모와 날조에 의한, 어 거지 탄핵으로 대통령직에서 쫓겨나고, 영어의 몸이 된 것을 볼 적에는 한때는 그분을 지지한 사람으로서, 사실 저로서는 분통이 터질 지경입니다. 그러나 역시 정치는 예행[豫行]이나, 연습[演習]은 절대 허용치 않는다는 것을, 우리 글 쓰는 사람들은 다시 한 번 옷깃을 여미고,
가슴깊이 음미 해보아야 할 것입니다. 박 근혜가 정치에서는 자기 부친의 후광을 입고, 일취월장하면서 최고의 권좌까지 올랐지만, 자기 부친의 용인술과 통치력에는 결국 단 1% 도 따라가지 못하고, 그냥 흉내만 내다가 결국 자기 부친과 우리 세대들이 힘들여 일구어 놓은, 조국근대화와 경제대국의 입지 마 져, 이제는 회생 불가능하게 만들고 말았습니다. 박정희의 전기 중간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공산사회주의자들과 평화 협상은 절대 기대하지 말라고 했고, 저들을 이기는 것은 전쟁도 아니고, 경제가 저들을 앞서는 것만이 공산사회주의자들을 이기는 것이라고 분명하게 역설하였습니다. 박정희가 오일륙 군사혁명을 하기 전에는 우리가 북한에게 지디피[gdp]가 7 곱 배나 뒤졌습니다. 군사력도 우리가 저들에게 세배이상 밀렸고, 미군이 아니면 우리는 그야말로
북한 김일성 정권에게 하루식전 해장거리에 불과할 정도였지만, 박정희 대통령이 집권하면서, 경제 개발 5 차년 계획까지 진행하면서, 1972 년도에는 우리의 경제가 북한을 두 배 이상 앞서갔고, 80 년도 전두환 정권이 들어서면서, 북한 경제를 7 배를 앞서가기 시작한 것입니다. 이것은 바로 박정희가 경제개발과 수출입국의 간판을 내어 걸고 열심히 국정을 이끌었기 때문이고,
그 기반을 바탕으로 전두환 대통령이 착실히 경제를 바로 잡은 것입니다. 노태우는 북방외교 때문에, 사실 국내 정치는 별로 신경을 쓰지 않았고, 그 뒤를 이어서 문민정부라는 김 영삼이가 정권을 잡으면서 아이앰 에프라는 국난을 발생케 하면서, 우리의 경제는 거의 알짜배기는 외국계 큰손들에게 넘어가고, 주식시장까지 이제는 저들 월가의 큰손들 장난질에 우리는 푼돈이나 챙기면서,
저들의 경제 식민지의 노예로 전락한 것입니다. 지금 대한민국의 경제는 사실상 세계 11 위국이란 말은 허상에 불과합니다. 지금 우리가 갚아야 하는 국채나 개인 사채와 기업체의 부채를 다 합치면, 우리의 경제는 마이너스 경제입니다. 지금 세계 경제를 좌지우지하는 월가의 큰손들이나, 일본의 야쿠자들이 보유하고 있는 주식이나 채권을 저들이 걷어 드린다면, 아마 우리는 단 두 시간이면,
국가 경제는 부도가 날 것입니다. 우리나라 공기업의 거의 모든 주식이 일본의 야쿠자들과 유럽의 월가 큰손들이 80% 를 점유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세금을 단 한 푼도 내지 않고, 알짜배기 이익을 송두리 채, 우리들에게 뺏어가고 있습니다. 그런대도, 우리의 귀족 노조 민노총들과 종 북 좌파들은 복지국가가 어떻고, 힘없는 서민이 어떻고 쫑알거리고 있습니다. 그나마 삼성과 엘지 현대가
어느 정도 선봉에서 저들과 맞서서 분투하고는 있지만, 지금 문재인 정권은 그들 대 기업 조차 죽이려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대한민국을 살리려는 것이 아니라, 죽이려는 것이고 북한과 같은 레벨까지 경제를 파산시켜 놓고서, 적화 통일의 길로 끌고 갈려고 하는 술책입니다. 그리고 지금 저들은 이조 말 나라가 망하던, 그 당시의 요상한 짓을 자행하고 있습니다. 저가 지금까지 석 달에 걸쳐서
김세영 선생님의 초고[初稿]를 한문은 한글로 보기 싶도록 번역을 하고 어려운 문장이나 문맥에 대하여, 저의 성심을 다해서 작업을 해 보았습니다. 독자님들께서 보시기에 미숙한 점이 많을 것이나, 김세영 선생님과는 저와는 일면식도 없고, 사실 이분의 김세영 이름도 별명으로, 그 분의 신분이 밝혀지지 않아서 저가 백방으로 이분의 프로필을 그분의 블러그 에서 찾아보았지만, 그분에 대한 프로필은 숨겨져 있었습니다.
그래 서, 저는 이분의 글이 사실적으로 쓰여 졌는가를, 여기에 거명된 분들의 자서전을 찾아보고, 박정희 정권 당시에 모든 통계연감을 일일이 대조를 해 보았지만, 글의 내용과는 단 한자도 틀 린 것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분의 글을 처음부터 끝까지 단 한자도 빼지 않고, 사실그대로 옮겼습니다. 국민여러분께서 빠짐없이 일독[一讀]하여 주실 것을 앙망[仰望]하면서 글을 맺습니다. 김세영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 안동 촌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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