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국민들이면 모두 읽어야 할 필독서[必讀書]
오늘에 살고 있는 우리 젊은 세대들이나, 박정희 시대에서 민족중흥의 역사적 현장에서 다 같이 힘들게 조국근대화를 이루신, 육 십 대 이상의 조국근대화 세대들은 반드시 박정희 대통령 통치 철학 연구소 소장이신, 김세영 선생님이 사실적으로 가감[加減]없이 진실 되게 기록하신 현대사인, 고 박정희 대통령께서 대한민국 산업화를 이끄신 정치철학과 5,16 혁명으로 민족중흥을 성취[成就]하신,
박 정희 대통령님의 업적에 대한 평가의 글을 봐 주시길 부탁 올립니다. 이글은 앞으로 저가 수십 회에 걸쳐서, 여기 논장에 올릴 것입니다. 여기 기록되는 글은, 김세영 선생님께서 직접 장기영 총리의 재경부에서 근무하시면서 쓰신 글이고, 역사적인 새로운 사실도 많이 발견되고 있습니다. 단 한자도 빼지 않고 그대로 기술[記述]합니다. 다만 한자어가 많이 쓰여 져서, 저가 알기 쉽도록 한글로 번역을 하면서, 오타가 있는 글은 저가 수정과 교정을 하였음을 말씀 올립니다.
= 70 회, 마지막 회 =
민주는 그냥 얻어지는 것이 아니다.
배고픈 민주화는 민주주의가 아니다!
자신의 사표를 가지고, 청와대를 방문해서 박 대통령과 독대를 한 후에 대통령께서는 기업분석표를 곰곰이 살피더니 융자 대상이 아니 구만, 하면서 없던 일로 하자고 한다. 박대통령은 사표를 돌려주면서, 홍 산업총재의 손을 힘 있게 잡았다. 얼마 후, 산은 총재는 재무장관으로 입각하였다. 미안한 일이지만, 홍 장관 이후에 직위를 걸고, 대통령의 어명에
감히 부당성을 지적하고, 대통령에게 사표를 제출한 은행장이나, 장관이 존재를 했는가? 이런 대통령이 개발시대의 독재자인가? 또한 박대통령은 대통령으로서, 자기정책을 뒷받침 하는데 필요한 예산 증액도 장관에게 명령하는 것이 아니라, 예산실무자들에게 “국군 부식비를 1 인당 1원씩” 증액 할 수 있느냐 ? 부탁하는 식이다. 후에 박대통령은
이들과 냉면으로 식사를 하면서, 예 산국 직원들에게 내 판공비를 나누어 주라고 특별지시를 하였다. 당시 대통령의 보살핌에 감동하여, 더욱 국가에 대한 애국심을 발휘하였을 것이다. 소위 민주화 타령 이후, 노태우,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그리고 이명박 대통령 밑에 박정희 대통령 시절 홍 승희 산은 총재 같은 사람이 한사람만 있어도,
대한민국의 국정은 바로 잡힐 것이다. 우리는 박대통령 영도 하에, 경제개발에 초석을 다진 분들께 감사하고 특히 장기영, 김 정렴, 남 덕우, 오 원철 에게 그 리고 박태준 회장에게 물론, 정주영 회장에게도 무한한 경의를 표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역사의 아이러니를 논하고자 한다. 전두환 대통령은 두 번씩이나, 자기 후임 대통령 후보를 추천했다.
그러 나, 전 대통령이 한번만 더 세 번째 삼고초려[三顧草廬]하여 남 덕우 총리가 대통령이 되었다면, 아마도 박정희 대통령의 역사유지를 계승 발전하여, 현재는 완전한 선진국이 되여 있지 않을까? 선진국이 되었다는 것은 그동안 민주화를 외치다가, 국가부도의 외환위기도 없었을 것이고, 물론 이번 외환위기는 더욱 존재하지도 않았을 것이고,
특히 북한에는 및 빠진 독에 퍼주지도 않았을 것이다. 민주주의도 오늘날 천박한 싸움판 민주가 아닌, 더욱 고급스러운 멋있고 신사도가 넘치고 당당한 스포츠맨십이 서구 민주주의를 앞서는 모범 민주주의 국가를 건설했을 것이다. 만약에 전두환 대통령이 남 덕우 총리를 대통령 후보로 지명하여 당선시켰다면,
그것은 조선조 3 대 임금인 태종이 양령, 효령을 제치고 충령(세종)을 선택한 경우와 같았을 것이다. 결국 우리는 대통령 뽑는 순서를 틀리게 잘못 뽑은 자업자득이다. 앞으로 제대로 된 대통령을 뽑는 일만 남았다. 오늘날 단군 이래, 최악의 윤리도덕이 파탄 나 있다. 이를 어찌 할 것인가? 10 명도 안 되는 노동당 국회위원들이
국민들이 뽑은 국회의원 170 명을 폭력으로 때려 부수는 한국국회, 폭력을 휘들을 때는 한복[韓服]을 입지 말라 ! 두루마기까지 입고 폭력을 하는 것은 한복에 대한 모독이다. 한복은 예복이다. 선비들이 입는 예복이다. 국민들은 앞으로 4 년 국회를 민주당에서 빼앗아서 한나라당에 맡겼는데, 민주당은 70 명으로 170 명을 이기려고 싸움판으로 만들지 말라!
민주당은 왜? 정권을 빼앗겼는지! 다시 정권을 차지하려면, 무엇을 어떻게 할지를 실사구시[實事求是]하라! 그리고, 노동당은 왜? 국민들이 10 석도 안 시켜 주었는지 깊이 성찰하라 ! 소귀에 경 읽는 꼴을 당하게 하지 말라 ! 우리는 백성들의 말귀를 알아듣는 대통령은 뽑아야 한다. 잘못 뽑고 손가락 자르지 말고, 발등을 내 손으로 찍지 마라.
민주주의 국가에서 Y S처럼, 국가부도를 내고도 아무 책임도 안지고, 쓸 대 없는 큰소리친다. D J처럼, 북의 김정일에게 5 억 달러 바치고, 숫하게 상납하고도 핵실험을 하고, 미사일을 발사해도 모르는 척하고 만다. 그리고 책임은 대통령 잘못 뽑은 백성들은 호소도 못하고 골탕을 먹는다. 즉 민주주의도 자본주의도 전혀 책임을 지기 않는다.
그래도 백성들은 민주화 타령에 덩달아 춤을 춘다. 하여간에 남 덕우 전 총리를 역사적으로 평가한다면, 분명하게 평가하여 그는 박 정희 대통령의 혁명완수에 기승전결[起承轉結]의 담당자이다. 2012 년 대한민국에서 혼돈을 관통[貫通]하여, 조국과 백성들을 구할 역할이 주어진다면, 인간 남 덕우는 무엇인가 할일이 있을 것이다.
== 끝 ==
= 원문[原文]입니다 =
김정렴은 萬難를 무릅쓰고 市場自由化政策을 斷行해야만 우리産業의 體質改善과 國際競爭力강화기 이루어져 輸出立國, 나아가서는 持續的인 經濟成長을 기할 수 있다고 굳게 믿고 있으므로, “ 市場自由化政策”을 爲主로 하는 政策 立案書를 작성했다. 이러한 정책은 상당한 危險부담이 있으므로 執權黨이나 엽게에 反對에 부닥칠 것으로 이러한 政策 實行에는 대통령의 충분하고도 確實한 利害와 끊임없는 支持와 재무부, 상공부의 積極的인 支持가 必需的이고 緊密한 協助가 前提되어야 成功할 수 있는 政策인 것이다. 김정렴은 장사장에게 悲壯한 覺悟로 할 것을 强調하였다. 이에 장사장은 내가 入閣하는 것은 한 部處의 長官으로서가 아니라 副總理로서 政府에 들어가는 것이다. 경제팀의 장으로서 모든 經濟問題에 대하여 나의 抱負를 有感없이 펼 수 있는 條件이 갖추어지지 않으면 入閣하지 않겠다. 나에게 “完全한 自由裁量權을 준다면 市場自由化政策”을 成功的으로 해낼 자신이 있다. 이틀 후에 정일권 총리와 대통령과 合席하는 자리에서 장사장은 經濟發展의 대한 所信을 披瀝하여 특히 市場自由化政策의 重要性과 緊急性, 그리고 競爭力 없는 企業들이 破産 등 推進相의 크나큰 難關 등 상세히 說明하고 이를 꼭 成功시켜야만 하겠다는 다짐과 특히 대통령의 確固한 지지와 各部處의 協助와 “一絲不亂”한 協力이 절대 必需的이라고 强調 대통령으로부터 全幅的인 支持를 確約 받고 경제팀도 장부총리가 원하는 데로 해주고 반드시 成功할 것을 당부하였다. 이때가 지금으로부터 1964년으로 47년전 革命을 한 統治者와 漢江의 奇蹟을 歷史에 잉태(孕胎)시킨 政治革命에서 經濟革命으로 大轉換을 記錄한 역사적 기록이다. 當初에 김정렴씨에게 入閣을 提議하여 拒否했으나 몇일후에 상공부차관으로 發令이 나서 그도 入閣하게 되었다. 장부총리는 취임사에서 6개월만 기다려 달라고 宣言했다. 經濟企劃院 次官은 그 유명한 김학렬이다. = 중략 =
[출처] 민족중흥_소통록| 작성자 김세영 소장
-- 글을 옮긴 사람 [譯著] 안동 촌노 김 성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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