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국민들이면 모두 읽어야 할 필독서[必讀書]
오늘에 살고 있는 우리 젊은 세대들이나, 박정희 시대에서 민족중흥의 역사적 현장에서 다 같이 힘들게 조국근대화를 이루신, 육 십 대 이상의 조국근대화 세대들은 반드시 박정희 대통령 통치 철학 연구소 소장이신, 김세영 선생님이 사실적으로 가감[加減]없이 진실 되게 기록하신 현대사인, 고 박정희 대통령께서 대한민국 산업화를 이끄신 정치철학과 5,16 혁명으로 민족중흥을 성취[成就]하신,
박 정희 대통령님의 업적에 대한 평가의 글을 봐 주시길 부탁 올립니다. 이글은 앞으로 저가 수십 회에 걸쳐서, 여기 논장에 올릴 것입니다. 여기 기록되는 글은, 김세영 선생님께서 직접 장기영 총리의 재경부에서 근무하시면서 쓰신 글이고, 역사적인 새로운 사실도 많이 발견되고 있습니다. 단 한자도 빼지 않고 그대로 기술[記述]합니다. 다만 한자어가 많이 쓰여 져서, 저가 알기 쉽도록 한글로 번역을 하면서, 오타가 있는 글은 저가 수정과 교정을 하였음을 말씀 올립니다.
= 69 회 =
민주화 타령에 나라를 망국으로 이끈 자들은 누구인가?
진한 감동과 존경심을 국민들은 받았다. 더욱이 경제개발의 길목에서 그의 기록은 산역사의 기록이 될 것이다. 남 덕우 총리의 기록은 김 정렴 실장의 회고록과 맥이 정확하게 통하고 있었다. 후임 경제 관료들은 남 총리의 회고록을 백독하면서, 영감을 얻어야 할 것이다. 우리는 외환위기 때마다 남보다 빨리 해결했다고 자화자찬한다.
y s 가 국가를 부도내고, DJ 가 수습한다는 미명하에, I M F 협박에 국부[國富]를 도둑맞은 것이 얼마인지 통계도 모르고, 노동의 유연성이 없어서 기업이 망한다고 임시직, 계약직 실업자가 무너진 중산층이 얼마인가? 중산층이 반 토막이 나고, 나라의 기둥이 뽑혀 나간 것이다. 증권시장은 자유 시장 외환자유화의 깃발아래, 월가 도박사들의 손아귀에 들어가고
그들의 장단에 춤을 추어 된다. 부익부 빈익빈의 빈부격차는 아마도 해결이 불가능할 지경이다. 거기다가 이번 2008 외환위기로 엄청난 국부를 수탈당했는지 ? 그리고는 아직도 노동유연성을 해결방법으로 내놓는다. 기가 찰 노릇이다. 또다시 늘어날 실업, 임시직, 계약직에 한 가지 또 늘었다. 희망근로자라는 임시변통이 늘어났다.
젊은이들이 직업선택을 포기하는 사태는 이 나라가 국가이기를 포기하는 것과 같은 것이다. 문제 해결은 점점 늘어 날것이다. 대통령은 이번 8.15 에 북한 핵을 없애면, 부자로 만들어 주겠다고 헛소리 한다. 북한 걱정 보다 자기가 대통령으로 있는 대한민국의 문제나 제대로 해결하라고 말하겠다. 무너진 중산층, 수백만의 실업자들, 사교육비가 겁이 나서,
아이를 못 낳는 대한민국 ! 3 년 전 신 불자[信佛者] 400 만에, 연채 액 400 조였는데 몇 년이 흘러 신 불자 800 만에 연체액도 800 조에 달하고, 유동성 여유자금도 400 조에서 800 조로 늘어났다. 그리고 전 금융기관들은 아파트 투기 보조기관으로 전락하고 있다. 참으로 기가 찰 노릇이다. 외환위기 때, 선진금융기업을 배워야 한다고 월가 금융 사기꾼들,
그것도 투기꾼들이 모여 있는 조세피난처에서 근본도 모르고, 마구 돈을 끌어 들여 결국은 국내 금융시장을 도박판으로 만들고, 그들에게 엄청난 폭리를 안겨주고 엄청난 피해를 보았다. 슘페터는 국적 없는 경제정책은 무덤으로 가는 것이라고 경고하지 않았던가? 금융도 마찬가지다. 국적 있는 금융정책을 하지 않으면, 결국은 제 2 의 위기를 당하게 되고
앞으로 제 3 의, 제 4 의 위기를 당하게 되는 것이다. 대한민국 대통령이 자기가 책임지고 있는 대한민국 국민들이 도탄에 빠진 것을 구할 생각은 하지 않고, 특 하면 북한을 부자로 만들어 주겠다고 헛소리를 한다. 그 동안 북한에 퍼 준돈이 수십 억 달러다. 김정일은 그 돈으로 무엇을 했는가? 대한민국 대통령은 그것을 모르는가? 알고도 그러는가?
북한 문제는 김정일이 책임지고 해결하게 하라! 이미 저들의 인민 300 만을 굶겨 죽였다. 아마도 앞으로 얼마나 굶겨 죽일지 모른다. 그리고 북한 인민들의 인내에고, 한계가 있을 것이다. 김정일은 억지 쓰지 말고, 북한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는 같은 사회주의 국가인 중국의 국가운영을 보면 답은 번한 것이다. 우리는 북한을 도와줄 여유가 있다는 것은 지나친 사치다.
북한 내정은 김정일에게 맞기고, 대한민국에서 당신이 대통령으로 있는 백성들이 당하고 있는 고통을 해결해야 한다. 대한민국의 천만 이상이 도탄에 빠져 허 우적 되고 있다. 그리고 북한은 아무리 밀어주어도 및 빠진 독에 물붓기다. 그들은 여전히 핵을 개발하고 엉뚱한 대한민국 적화야욕을 절대 버리지 않을 것이다. 오늘날 대한민국에 가장 큰 착각은,
김정일 집단과 인민을 구별해야 한다는 잠꼬대다. 북의 인민들은 지금도 장군님 덕에 잘살고 명령만 내리면,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총부리를 들이 될 사람들이다. 정신 차리자! 헛소리 하지말자! 우리들 후대들은 박 정희 대통령께서 성취하신 위대한 성공에 경의를 표하고, 어려움이 닥치면, 그 해답을 박정희 대통령으로부터 구해야 할 것이다. 남 덕우 전 총리는
박대통령은 국가의 위기마다, 비상한 의사결정과 결단으로 국난을 돌파 하는 통치력은 참으로 감동적이고, 이런 지도자가 나라를 이끌 때, 열심히 일하여 국가개발에 헌신해야 한다고 다짐하였다. 박정희 대통령은 분명한 경세가[經世家]로서, 장관들에게 정치는 내가 막을 테니, 당신들은 경제개발에 전념하라! 박대통령은 문제가 생기면, 반드시 해결책을 찾아냈다.
내 무덤에 침을 뱉어라! 다. 필자도 싱가포르의 이 광요 수상이 한참 강력한 통치를 할 때, 싱가포르 친구 몇 사람을 만나, 그들 수상에 대한 질문을 하였더니, 그들은 싱가포르 이 광요 수상은 스토롱 파워라고 한다. 그들은 이 광요 수상의 강력한 통치를 스토롱 파워라고 정당성을 인정하는 것이다. 김 인만 씨의 “임자, 막걸리 한잔하세”의 저자의
글 중에서, 박대통령의 통치스타일을 소개하고자 한다. 당시 무소불위[無所不爲]의 막강한 청와대 비서실장 이 후락으로부터, 홍 승희 산업은행장에게 모기업에 융자를 하라는 것이다. 홍 은행장은 그 기업은 안 된다고 하니, 실장은 각하의 지시라고 한다. 홍 은행장은 각하의 지시가 틀림없느냐고 확인한 다음 날, 그 기업의 경영실태를 분석한 보고서와, = 다음에 계속됩니다 =
-- 안동 촌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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