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국민들이면 모두 읽어야 할 필독서[必讀書]
오늘에 살고 있는 우리 젊은 세대들이나, 박정희 시대에서 민족중흥의 역사적 현장에서 다 같이 힘들게 조국근대화를 이루신, 육 십 대 이상의 조국근대화 세대들은 반드시 박정희 대통령 통치 철학 연구소 소장이신, 김세영 선생님이 사실적으로 가감[加減]없이 진실 되게 기록하신 현대사인, 고 박정희 대통령께서 대한민국 산업화를 이끄신 정치철학과 5,16 혁명으로 민족중흥을 성취[成就]하신,
박정희 대통령님의 업적에 대한 평가의 글을 봐 주시길 부탁 올립니다. 이글은 앞으로 저가 수십 회에 걸쳐서, 여기 논장에 올릴 것입니다. 여기 기록되는 글은, 김세영 선생님께서 직접 장기영 총리의 재경부에서 근무하시면서 쓰신 글이고, 역사적인 새로운 사실도 많이 발견되고 있습니다. 단 한자도 빼지 않고 그대로 기술[記述]합니다. 다만 한자어가 많이 쓰여 져서, 저가 알기 쉽도록 한글로 번역을 하면서, 오타가 있는 글은 저가 수정과 교정을 하였음을 말씀드립니다.
= 25 회 =
못 배운 것이 한이 된 근로자들에게 배움의 길을 열다.
당시는 어떤 것이라도 정확한 통계가 없다. 교실 부족으로 3 부 4 부제로 하는 곳아 많다. 혁명정부는 6 년의 의무교육을 한다는 약속을 했다. 1965 년 여성 취업자는 26 만 명 중, 소학교[초등학교] 출신이 16 만 6 천, 무학자 3 만 6 천명 일본과 대만과 경쟁에서 어려움을 겪게 되는 것이다. 당시 우리나라는 20 세 미만에 결혼을 한다. 20 만평 ~ 30 만평의 공업단지를 만들어 필요한 인력을 공급하는 것이 역부족이다. 구로공단, 인천 공단, 대구공단, 마산 수출 공단, 등 많은 여성근로자들이 취업을 해야 하는데,
당시 우리 정서는 딸자식을 바깥세상을 구경시키지 않고 시집을 보내야지, 어디 공장에서 일하게 할 수 있느냐? 하는 노동가치관에 갈등이 있는 것이다. 그래서 가내공업[家內工業] 센터를 만들어서, 각자가 집에서 뜨개질이나 홀치기 등을 작업하여, 공단에 납품을 하여 수출에 큰 몫을 했다. 박 대통령은 환율 130 대 1 달러에서 255 대 1 로 인상하여, 여성인력 인건비 시간당 10 센트 인상되어 비로써 대만이나 태국, 필리핀 보다 싸져, 국제경쟁력을 갖게 되었다. 월간 20 달러이다. 우리나라의 여성관은
남존여비 사상으로 노예나 같은 것이다. 못 배운 것이 한이었던 여성근로자들! 박대통령은 섬유공장을 방문 중에, 어린 여성 근로자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소원이 무엇이냐?” 하고 물었다. 소녀는 공부 못한 것이 한[恨]입니다. 영어 글씨를 모르니 감독님 말을 알아들을 수가 없어요, 수출 할 때 영어 글씨가 여기저기 있을 때이다. 대통령을 처다 보는 소녀에 눈에는 눈물이 고여 있었다. 대통령의 눈시울도 젖어 있었다. 주위의 수행자들도 숙연해졌다. 대통령의 시선은 안내하던 사장의 눈과 마주쳤다.
박 대통령의 의중[意中]을 눈치 챈, 사장은 당장 야간학교[夜間學校]를 개설하겠습니다. 중학교 과정부터 시작하겠습니다. 돈 없이 공부 못한 것이 한이라는데, 시설을 충실히 해주시오. “자부심을 느끼게” 이러한 장면한 시나리오 작가라 하여도 생각하기 어려운 장면이다. 세계 역사상 박대통령과 어린 여성근로자의 대화 장면은 누구도 경험하지 못한 것이리라 ! 너무나 감동적이다. 소녀는 대통령의 눈에 눈물을 흘리게 하지 않았던가? 누가 대통령 눈에 이슬을 맺히게 할 수 있단 말인가! 그 대통령에게 그 소녀이다.
박대통령 만세! 소녀 만세! 이렇게 하여 여성근로자들의 야간학교가 설립되어 낮에는 일하고 밤에는 열심히 공부했다. 사원들이 교사로 봉사하고, 기업이 교복을 지급하고 교복을 입고 자랑스럽게 고향을 방문하고, 귀사 할 때, 고향의 풀 잔디 한 장씩을 가지고 학교 마당에 깔았다. 박 대통령은 수료증은 주어도 졸업장은 못준다고 하자, 돈이 없어 공부 못한 한을 못 풀어주느냐고 호통을 치고, 규정을 바꾸어 졸업장을 주었다. 졸업식 날 서로 부등 켜 않고 울었다. 감정이 북받쳐 엉엉 소리를 냈다. 교사들도 울고,
사장도 울고 귀빈들도 울었다. 감격의 울음바다가 된 졸업식이다. 여성근로자가 중학을 졸업하고,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까지 진학한 학생들에게는 장학금을 지급했다. 정부와 근로자들에게 베푼 것이다. 학생근로자들은 협동심도 생기고 단결심[團結心]도 생겼다. 일의 능률도 올랐다. 이직률도 줄었다. 수출목표가 달성 될 때마다, 기쁨과 환성이 울렸다. 기업주는 이에 보답했다. 모두가 경제건설에 앞장서는 개척자[開拓者]들이다. 그들은 신명나게 기업에 국가에 충성을 다했다. 노동착취라고 하면,
그것은 여성근로자들에게 대한 모독이고 역사 왜곡이다. 우리민족은 훌륭한 민족의 영도자를 만나, 5 천년 가난을 극복하자는 민족의 대행진에 역행하는 것이다. 가난 극복은 민족의 의지를 모독하는 것이다. 여성근로자들의 수입이 늘어나자, 여권이 신장되고 여성해방으로 여성들에 결혼의 나이가 늦어지기도 하였다. 이러한 여성근로자들의 애국심으로 64 년에 1 억 2 천만 달러 67 년에 3 억 달러, 1970 년에 10 억 달러의 고지를 달성하고, 국가 경제 위기를 극복하게 한, 국민들이 조국방위의 애국자들이다.
박대통령은 1979 년 10 월에 서거했다. 혁명당시 수출액 3.283 만 달러가 19 년 만에 448 배이다. 월남 파병, 중동진출, 근로자들 이들은 경제전에 투입된 의병[義兵]들이다. 경제건설 의병들이다. 조국근대화의 재단에 피와 땀을 바친 의병들이다. 기능공이 부족하여 공고 재학 중[在學中]에 선발하여, 해외파견하는 경우도 있었다. 박 대통령은 재학 중에 학생들이 너무 고생하는 것이 아닌가, 걱정되어 김 정렴 비서실장에 염려 하니, 각하 ! 가난을 극복하는데, 그만한 고통은 각오해합니다. 대통령은 그렇지!
김 실장 생각이 옳다고 하면서, 마음속으로는 어린 나이에 고생들 하는 것을 가슴 아파했을 것이다. 우리나라는 지정학적으로 편히 살 수 없는 나라다. 지정학적으로 한반도는 최우선 정책이 안보문제[安保問題]이다. 율곡의 10 만 양병론도 국가 중심축의 자주국방론의 핵심이다. 일본의 인재 대망론[大望論]에서 메이지유신의 주역인 사이고와 오크보이다. 박대통령은 이 두 사람을 혼합한 인물이라고 평가했다. 후진국 리더십은 Good Leader 이면서, Strong Leader 야 한다. 1. 후진국 경제개발 형
국가원수는 개척자[開拓者]여야 한다. 개척정신, 불굴의 의지, 모험심, 결사적 실천이다. 2.진두지휘[陣頭指揮] 솔선시범, 국민과 동고동락, 신상필벌, 공평정대, 위기관리능력[危機管理 能力] 도 겸비해야 하고, 3. 통치력[統率力]이 강한 지도자가 되어야 한다. 4. 국가 전력 목표는 확고부동해야 한다. 5. 치밀한 계획과 강력한 추진력이 필수다. 6. 인간적으로 덕[德]이나 정[情]이 국민들이 믿고, 순종한다. "리더십의 핵심적 화두[話頭]는 무엇인가?" 임자 ! 100 억 달러 수출하려면 어떤 공업을 육성해야 하지?
소도둑이 무서워 소 기르는 것을 포기한단 말인가? 왜? 소도둑 안 맞을 준비는 못하는가? 우리나라 속담[俗談]에 뭐 ? 무서워 장 못 담그느냐? 하는 속담을 생각하라! 그렇다! 구더기 무서워 장 못 담그는 자, 만 큼 어리석은 자가 있는가? “지도자의 성품[性品]은 정책 결정에 지대한 영향을 준다. 레이건의 온화한 성격과 인성[人性]은 백악관의 성격을 규정하고, 가장 중요한 것은, 인품[人品]이 대통령 자신의 정치적 효율성[效率性]에 결정적 영향을 끼치게 된다. 대통령의 자질[資質]을
구성하는 수많은 요소[要素]중에 가장 중요한 것은 인품[人品]이다. “인품이 주어지면 다른 것은 모두 필요 없고”“인품이 없다면 다른 것은 아무리 있어도 무용지물[無用之物]이다.” 대통령은 통치자로서 지적능력은 지식과 판단력, 신념, 등이 필요하지만 대통령이 세계와 역사에 무지하다면, 참으로 위험한 일이다. 대통령으로서의 능력[能力]은 지성[知性]과 감성[感性]과 지능[知能]이 결합[結合]된 힘이다. 대통령은 강인한 품성이 있어야 국민을 한 깃발 아래 모이게 할 수 있는 것이다. 더욱이 국가가 위기에 처하면,
너무나 당연한 경우다. 그래서 대통령은 미래를 내다 볼 줄 알아야 한다. 박대통령의 미래 통찰력은 100 년은 내다 본 것이다.“아가야! 너의 소원이 무엇이냐”? 못 배운 것이 한이 됩니다. 영어를 몰라 감독님의 지시를 알 수가 없습니다. 각하! 야간학교를 개설하겠습니다. “돈이 없어 공부를 못한 아이들에게 자존심을 상하게 하지 말고 자부심을 갖도록 하시오!” 대통령은 인품[人品]으로 혁명을 한 것이다. 박 대통령에 민족중흥의 조국근대화에 핵심적인 리더십은 명 작전 참모들의 발탁이다.
-- 안동 촌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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