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국민들이면 모두 읽어야 할 필독서[必讀書]
오늘에 살고 있는 우리 젊은 세대들이나, 박정희 시대에서 민족중흥의 역사적 현장에서 다 같이 힘들게 조국근대화를 이루신, 육 십 대 이상의 조국근대화 세대들은 반드시 박정희 대통령 통치 철학 연구소 소장이신, 김세영 선생님이 사실적으로 가감[加減]없이 진실 되게 기록하신 현대사인, 고 박정희 대통령께서 대한민국 산업화를 이끄신 정치철학과 5,16 혁명으로 민족중흥을 성취[成就]하신,
박정희 대통령님의 업적에 대한 평가의 글을 봐 주시길 부탁 올립니다. 이글은 앞으로 저가 수십 회에 걸쳐서, 여기 논장에 올릴 것입니다. 여기 기록되는 글은, 김세영 선생님께서 직접 장기영 총리의 재경부에서 근무하시면서 쓰신 글이고, 역사적인 새로운 사실도 많이 발견되고 있습니다. 단 한자도 빼지 않고 그대로 기술[記述]합니다. 다만 한자어가 많이 쓰여 져서, 저가 알기 쉽도록 한글로 번역을 하면서, 오타가 있는 글은 저가 수정과 교정을 하였음을 말씀드립니다.
= 24 회 =
식량 자급화와 자주국방을 성공하다!
박대통령의 위대한 창조물인 조국근대화의 완성품을 보지 못하고, 햇빛을 못 보고 기본전략도 완성되지 못하고, 대한민국은 방황하고 제 길을 못가고 있다. 조국근대화[祖國近代化]의 결산서[決算書] 수출, 중화학공업. 방위산업 자주국방 실현 등, 모든 무기는 국산으로 방위세 신설 27 개 사단 현대 무기로 무장. 대통령의 마지막 카드 국산 탱크 생산업체 지정 대통령이 정주영 회장을 불러 탱크를 만들라는 지시, 대통령은 정 회장에게 오 수석[吳首席]을 만나라고 했다면서, 탱크에 대하여 아는 것도 없고 생각해 본적도 없다.
대통령과 김 실장과 오 수석은 탱크 업체로서 현대가 적격이라고 결론이 난 것이다. 탱크 생산에 심각성을 설명하고, 정 회장은 탱크 공장을 짓는 것은 좋으나 계속 일감이 문제라고 걱정이다. 나는 정 회장에게 일감은 계속 있다. 전차 성능 향상과 신형 전차개발을 시작하라고 하고 탱크 제조는 대통령의 결심이다. 북한 탱크는 미제 보다 70cm 적다. 소련제는 높이가 2.4m 이고, 미제는 3.1m 이다. 소련제 보다 중량이 많이 나가는 것은 적의 포탄에 맜기가 쉽다는 것이다. 무개만큼 엔진도 마력을 늘려야 하고,
미제와 소련제는 10 톤 이상 차이가 나는 경우도 있다. 정 회장은 문제가 생기면, 기상천외한 독특한 방법을 생각해 내는 독창적인 창의력을 발휘하는 것이다. 정 회장은 소련제는 왜? 작은가? 하는 문제를 따진다. 과연 비상한 질문이다. 미국은 2m 가 넘는 전차병을 탑승시키고, 소련은 키 작은 동양계 탱크 병을 탑승시키고, 미국은 탱크에 에어컨 까지 설치한다. 소련제를 능가하는 탱크를 만들 것이다. 물론 탱크병도 키가 적은 병사로 선발 될 것이다. 결국 정 회장은 오 수석 에게 신나는 탱크 한번 만들어봅시다.
수출도 가능합니다. 대통령은 탱크공장에는 비상시에는 탱크를 만들고, 평상시는 민수[民需]를 만들라고 지시한다. 탱크 공장에는 기차가 들어가게 하라고 지시하였다. 기관차도 국산화 할 때가 되었다. 대통령은 정 회장은 일 욕심이 많으니 잘 할 것이다. 1976 년 7 월 21 일 현대차량 현대 전공이 창업되었다. 세계에서 가장 우수한 탱크 생산국이 된 것이다. 국산 유도 병기도 개발 공개발사에 성공하고 9 월에 3 단계 유도탄 개발에 성공, 미사일 시대를 세계 7 번 째 국가가 된다.
이날 대통령 일기에는 우리 역사상 막강한 국군을 가져본 적은 처음이다. 장병들이여! 더욱 분발하여 조국을 빛내도록 하라! 국군 장병들에게 신의 가호가 있 으 라! 자주 국방에 혼신의 노력을 경주한 박정희 대통령의 유언이었다. 대통령은 이 일기를 쓰시고, 한 달도 못되어 세상을 떠났다. 삼가 명복을 빈다. 쌀 자급자족 1977 년 대망의 쌀 생산 4,000 만석을 돌파하였다. 기적[奇蹟]의 볍씨 (김보현 전남지사) 1972 년 12 월 대통령으로부터 식량자급자족에 관한 친서[親書]를 받았다. 내용은 농업정책[農業政策]을
일일이 비판하시고, 식량증산[食糧增産]과 양곡정책[糧穀政策]을 근본적으로 재검토하라는 분부였다. 대통령의 친서는 그 이후, 농정과 식량정책의 지침이 되었음을 말할 것도 없다. 73 년부터 통일벼의 과감한 확대와 보온 못자리, 다수확 시상 제[施賞制] 쌀 증산단지 정비, 혼 합곡[混合穀] 방출, 고미가 강화, 심지어 쌀 농가 150 일 작전이라는 모내기에서 탈곡까지 영농작업에 대한 농민지도 방식을 시도했다. 그 중에도 기적의 볍씨라고 불리던 것은 I R 667,이다. 그때, 그 이름을 공모하여 "통일[統一]벼” 로 명명하고
박대통령을 모시고, 시식회를 가진 일도 있다. FAO 사우마 사무총장이 내한하여 한국의 회원국 “144 국 중 식량자급자족[食糧自給自足]과 수출을 할 수 있는 7 ~ 8 에 포함되었다고 선포하였다. 하늘만 쳐다보는 농업에서“4대 강 유역을 개발”한 결과“농수 공급의 혁명”[革命]을 이룩하여, 스스로 지혜와 노력으로 하는 농업이 이룩된 것이다. “쌀 증산 혁명”이 이룩된 것이다. 참으로 단군 이래 천민들의 5 천년 꿈이 이루어진 것이다. 이것은 요순[堯舜]의 위업[偉業]이 성사된 것이다. 대통령은 특별 방송을 통해 100%
순 쌀밥을 먹어도 좋고, 쌀 막걸리 제조를 허가한다고 선언했다. 보리 고개에 찌들었던, 우리 국민이 기아선상에서 허덕이든 절망적인 우리 백성이 이제 처음으로“흰 쌀밥”을 마음 것 먹을 수 있게 된 역사적인 해이다. 4 천만 석 달성을 위해 저수지, 비료공장, 농약공장, 농업기술 발전시키고 종자를 개량하고 기계화를 추진한 결과, 1977 년 이후 단군의 후예들이 쌀 부족문제는 옛 날 이야기가 되었다. 단군 할아버지도 하늘나라에 장하다! 정말 장하다, 고 하셨을 것이다. 우리는 농업국가에서 산업국가로
역사적 변혁의 시대를 들어선 것이다. 농어촌 전화[農漁村 電火] 사업으로“농촌 아이들도”밤에 공부를 하게 되었으며, 농촌에 혁명적 변화를 가져왔다. 경운기[耕耘機]가 농사에 운송수단이 되고, 농촌 소득이 도시 소득을 앞서게 되었다. 1979 년 싱가포르의 이 광요 수상이 한국 농촌의 변화를 보고, 비로 서 박대통령의 위대함을 실감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주한 미군 철군 저지 창업공업단지를 시찰한 미국상하원들이 미군 철수를 반대. 100 만 평의 창원공업단지는 800 톤의 쇠 덩어리까지 들어 올리는 기계공장으로, 원자력 발전소,
원자력 잠수함, 항공모함까지 제조 가능하고, 각종 대형 플랜트까지 제작하는 세계에 몇 안 되는 웨스팅하우스 같은 규모이다. 미국은 일본 같은 공업국가에서는 철군하지 않는다. 한국이나 월남 같은 농업국가에서는 철군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옥포에는 세계에서 제일 큰 규모의 조선 독(dock)을 보유하는 옥포조선소를 건설했다. 결국 한국에서 미군철수를 취소하게 되었다. 결국 한국은 중화학공업과 창원공업단지가 한국을 방위[防衛]한 것이다. 이것이 박대통령이 창조한 국력의 결과인 것이다.
경제전의 전사들 20 세기는 경제전의 시대이다. 즉, 경제전쟁[經濟戰爭]의 시대[時代]라는 것이다. 경제전쟁에서 승리하기 위 하여는 필사적[必死的]인 노력을 해야 한다. 전쟁에서 승리하기 위해서는 무력전이건, 경재전이건 탁월한 최고사령관, 우수한 전략[戰略]과 전술[戰術]적을 능가하는 군 장비, 군 병력[軍兵力]의 수와 질[質]이 필수적[必需的]이다. 경제전에서도 탁월한 국가원수[國家元首] 효율적인 정부와 국가정책, 세계일류급생산 시설과 국제경쟁력이 있는 제품생산력이 완비되어야 경제전에 승리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경제전쟁의 최전선에서 싸우는 경제전의 전사들의 전투력[戰鬪力]이다. 나는 우리민족은 위대하다. 무한한 가능성이 있다는 관점에서 이 글을 쓰고 있다. 1960 년 ~ 1070 년도에 일어났던, 조국근대화와 민족중흥의 업적이 증명한다. 우리도 하면 된다, 라를 우리도 할 수 있다. 그때는 국가원수, 관료들, 기업인, 모든 국민이 부국강병[富國强兵]의 나라를 건설하고자 똘똘 뭉쳐서 피와 땀을 흘린 것이다. 우리민족은 5 천년 동안 보릿고개라는 비참한 삶을 살아온 민족이다.
보릿고개의 절박함은 형언할 수 없는 것이다. 아침저녁으로 먹을 것이 없는 것이다. 내일도 모래도 먹을 것이 없고, 자식들이 밥을 달래도 줄밥이 없다. 산모가 젓이 나오지 않아, 어린아이가 굶주린다. 영양실조로 피골이 상접[相接]하고, 풀뿌리와 송구 죽으로 억센 것을 먹어서 배설을 할 때, 항문이 찢어지는 것이다. 보리가 나와야 무엇인가, 먹을 수 있는 것이다. 5.16 군사혁명이 일어나면서, 기아선상에서 허덕이는 절망적인 민생고를 해결하겠다는 것이다. 공업화를 하기 위해서는 농촌의 잉여[剩餘] 노동력을 활용해야 한다. = 다음편에 계속됩니다 =
-- 안동 촌노 --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게시물 삭제요청방법
Copyright(c) www.nongak.net
tapng97@hanmail.net
연락처 : 010-4696-7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