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국민들이면 모두 읽어야 할 필독서[必讀書]
오늘에 살고 있는 우리 젊은 세대들이나, 박정희 시대에서 민족중흥의 역사적 현장에서 다 같이 힘들게 조국근대화를 이루신, 육 십 대 이상의 조국근대화 세대들은 반드시 박정희 대통령 통치 철학 연구소 소장이신, 김세영 선생님이 사실적으로 가감[加減]없이 진실 되게 기록하신 현대사인, 고 박정희 대통령께서 대한민국 산업화를 이끄신 정치철학과 5,16 혁명으로 민족중흥을 성취[成就]하신,
박정희 대통령님의 업적에 대한 평가의 글을 봐 주시길 부탁 올립니다. 이글은 앞으로 저가 수십 회에 걸쳐서, 여기 논장에 올릴 것입니다. 여기 기록되는 글은, 김세영 선생님께서 직접 장기영 총리의 재경부에서 근무하시면서 쓰신 글이고, 역사적인 새로운 사실도 많이 발견되고 있습니다. 단 한자도 빼지 않고 그대로 기술[記述]합니다. 다만 한자어가 많이 쓰여 져서, 저가 알기 쉽도록 한글로 번역을 하면서, 오타가 있는 글은 저가 수정과 교정을 하였음을 말씀드립니다.
알려드립니다. 그동안 저가 근 한 달간 박정희 대통령님에 대한 김세영 선생님의 사실적인 역사를 모든 근거자료들을 수집한 현대사의 내용을 올리던 중, 원고 초고가 김세영 선생님의 블러그 에서 어떤 세력들에 의하여 전부 삭제되었고, 저가 저장한 원고도 전부 사라졌기에, 한 달간 간신히 전문가 분들의 도움을 받아서 복구를 하였습니다. 이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내일부터는 정상적으로 올려 드리겠습니다.
= 21 부 =
박정희는 사활을 걸고 중화학 공업에 매달리다.
한국형 경제 모델로 추진한 것이다. 오 원철은 박대통령에게 각하! 국가의 운명을 걸고 도전할 것 입니다. 후진국이 중화학공업을 건설하는 것은 세계 역사상 처음 하는 일로서 국은을 건 도전입니다. 일사분란[一絲不亂]하게 추진해야 합니다. 중화학공업은 애국심과 의욕에 넘친 정부와 기업이 그리고, 국민이 일심동체[ 一心同體]가 되어 한국 주식회사 형태로 추진하여 목표는 국력증강으로 조국근대화에 두어야 하며, 모두 사리사욕을 버리고 정치적 목적에 의해 방해를 받아서는 실패합니다.
후진국 일수록 훌륭한 지도자의 강력한 리더십이 더욱 절실하며, 경제개발 성공에 절대적인 관건이 된다는 것입니다. 중화학공업건설[重化學工業建設]에 있어서는 각하께서, 진두지휘[陣頭指揮]를 해 주시어야 한다는 것을 강조 올리고자 합니다. 중화학공업 수출로 60 억 달러에서 100 억 달러 수출 국가가 되고, 국민 1인당 지엔피[GNP] 1000 달러가 되고, 4 천 5 백 만 명의 GNP 는 400 억 달러가 될 것입니다. 안보[安保]면에서, 각종 병기[兵器]는 국산화 될 것입니다. 국군 현대화 5 개년 계획에서
5 년에 걸쳐 15 억 달러를 사용 예정이나, 매년 20 억 달러를 국방비로 사용하게 된 것은 감동적[感動的]이다. 즉 중화학공업을 통하여, 북한의 도발을 막고, 종국에 가서는 통일에 길이 열리게 된다고 확신 합니다. 대통령 각하! 중화학공업건설은 조국의 근대화와 민족중흥을 이룩하기 위한 유일한 수단입니다. 국운을 건 민족 사 적[民族史的]과업입니다. 우리나라가 중화학공업 국가가 되는 것은, 우리도 산업혁명[産業革命]을 이룩했다는 뜻이 되는 것입니다. 영국에서 시작한 산업혁명은 구미[歐美]각국을 전파하여
이들 나라를 세계강국으로 등장시켰습니다. 다음으로 일본이 산업혁명으로 선진국이 되었고, 그 이후로는 산업혁명에 성공한 나라가 없습니다. 즉 영국,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일본의 공통점은 인구 4 천만 명에서, 5 천만 명에서 된다는 사실입니다. 인구가 적은 나라에서 중화학공업을 성공한 나라가 없습니다. 우리나라도 산업혁명[産業革命]에 성공할 수 있는 조건을 갖추고 있다는 뜻입니다. 각하! 중화학공업건설은 남북관계의“경제전”[經濟戰]을 의미합니다. 이 전쟁에 패하면, 패하는 쪽의 체제는 무너지게 됩니다.
중화학공업의 건설 성공 여부는 남북문제가 결판[決判]난다는 뜻입니다. 앞으로 10 년은 전 국민[全國民]이“제 2 의 한국전”을 치른다는 단단한 각오로 출발해야 합니다. 정부와 기업과 국민이 필승의 신념을 갖고 분투노력하겠다는 결의를 자져야 합니다. 전쟁[戰爭]할 때는 선전포고[宣戰布告]하는 식으로, 각하께서 정부의 단호한 의지를 국민에게 다짐하는 절차가 필요하다고 건의를 올립니다. 대통령과 오원철의 보고 내용은 제갈공명의 천하 3 분 분할을 유비에게 설명한 것이나, 출사표와 같은 위대성이 있는 것이다.
그래서 박대통령이 오수석이 재갈공명[諸葛孔明]이구만, 한 언급을 짐작하고도 남는 것이다. 대통령은 기능공에 대하여, 조국근대화의 기수다. 공단은 어디에 정하지? 안보상 가급적 남쪽에 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공업구역과 환경지구를 구분하고, 관광 지구와 농수산지구로 보존하고 공단 위치는 큰 강의 상류의 해안지방에 건설하고, 청정지구나 수자원지구는 피하고 내륙지방에는 공해발생이 없는 전자분야를 배치하고, 대구 공단에는 공해발생이 없는 업종만 배치 완벽한 배수처리 종합제철과 석유화학산업은 공해의 종류가 다릅니다.
종합제철과 석유화학은 한 곳에 배치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중화학공업도 종류 별로 다른 지역으로 배치 특히 비철금속은 공해피해를 막기 위해, 우리나라에서는 서쪽 바람이 우세하여 한반도 동남쪽 끝부분에 배치하도록 하면, 한류와 난류가 교차하는 장소이기 때문에, 배수공사 문제도 도움이 되고 공간에 비철금속 이외에 큰 공장도 입주하도록 하겠습니다. 전국적으로 균형 있게 배치할 예정입니다. 석유화학은 호남석유가 있는 여수지구로 서해와 동해 지구에 수출 기지로 중화학공업은 창원지구로, 전자는 구미공단으로,
조선소는 전국 해안에 종합기계와 기계공업 경남해안에 해군 함정은 진해만에 종합제철은 물색 중 1000 만평, 15 만 톤 이상의 선박이 입출항이 가능한 곳으로 대량공업용수가 공급되는 곳으로, 제 2의 종합제철은 낙동강 하류에 대통령은 공업지구와 주택지구와 향정[香鼎]지구를 구분하라! 창원지구가 좋은 예이다. 박대통령은 중화학공업은 남 북 간에 경제전으로 임전무퇴[臨戰無退]를 선언하는 것으로 진인사 대천명[盡人事待天命]으로 하는 하느님의 가호만 비는 심정이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라는 진리를
항상 주장한다. 중화학공업 실천 이념도출 중화학공업을 국가 주도산업으로 추진, 경공업에서 중공업으로 대전환한 일본이 1957 년 중화학공업으로 한 신경제계획을 전환, 경제대국으로 유도 대한민국도 시기를 놓쳐서는 안 된다. 중화학공업의 전환은 산업혁명으로 선진국으로 가는 길이다. 박대통령은“임자 중화학공업이 완성될 때, 우리나라 공업수준은 어느 정도가 된다고 보는가? ” 철강 1000 만 톤, 석유화학 80 만 톤, 조선능력 500 만 톤, 자동차 50 만 대, 북한을 완전히 능가하는 규모입니다.
박 대통령은 수치로 보고 받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박대통령 특별선언 세 번 1973 년 유신실천으로 한 국가 미래상, 우리 스스로의 힘으로 우리의 진로를 설정 민족의 안정과 번영을 이루고 평화적 통일을 촉진하다. 유신과업의 수행은 국력의 배양과 조직화 우리의 모든 힘을 생산에 결부하여 정치나 경제, 사회, 문화, 교육, 모든 분야가 같다. 국토를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하여, 4 대강 유역개발을 촉진한다. 항만개발, 도로망 확장, 고속도로, 1977 년 까지 농촌 전기가 100% 가설, 기술학교를 대폭적으로 강화,
전 국민 과학화로 운동전개, 마지막으로 근면하고 검소한 생활을 하고 절약을 해서 저축하면 국민이나 국가가 부자가 되는 마련이다. 땀과 노력으로 새로운 역사를 창조한다. 살기 좋은 내 마을 우리 힘으로 만들자! 하는 노래 속에 10 월 유신의 정신이 포함되었다고 선언. 박대통령은 10 월 유신과 5.16 혁명은 기조를 같이 한다고 선언. 10 월 유신을 10 월 혁명이라고 선언했다. 유신의 1 차 목표는 100 억 달러 수출과 1000 달러 GNP 달성이다. 공업구조 개편과 산업의 확대를 완수해야 한다.
조선소는 어떤 군함도 건조하고, 초대형 항공모함 건조가 가능한 시설 확충. 전자 병기는 구미에서만 생산한다. 기계공장은 일본의 히타치 규모로 하고, 창원에 발전기 시설이 가능하게 한다. 모든 기계 산업[機械産業]이 유사시[有事時]에는 병기생산[兵器生産]에 돌입한다. 이때 한국은 소총 총알도 못 만드는 형편이었다. 소요 자금은 100 억 달러다. 돈을 만들어 보라! 일본은 국가의 운명을 걸고 세계대전을 했지만, 국민들은 기꺼이 따라주었다. 국민에게 엄청난 피해를 주었지만, 박대통령은 중대한 일을 결심할 때는
최종단계에서 자문자답[自問自答]한다. 내가 전쟁을 하자는 것이 아니다. 6.25 같은 비극을 사전에 막자는 것이다. 일본은 청일전쟁과 러일전쟁을 치르면서, 엄청난 예산과 해외부채로 10 년간 힘들게 살았다. 박대통령은 국가경영의 기본은 유비무환[有備無患]의 국력증강이다. 여적[餘滴]민족 분단국가에서 민족상잔[民族 相爭]은 막자는 것이다. 이때에 박대통령의 모습은 외로워 보였다고, 오 수석은 당시를 회상한다. 무에서 유를 창조한 신화를 창조하던 그때! 서독에 광부를, 간호사를 파견하고 4000 만 달러, 그것도 광부 간호사들 월 100 달러 받는 것을 담보로 얻은 돈이다.
-- 안동 촌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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