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국민들이면 모두 읽어야 할 필독서[必讀書]
오늘에 살고 있는 우리 젊은 세대들이나, 박정희 시대에서 민족중흥의 역사적 현장에서 다 같이 힘들게 조국근대화를 이루신, 육 십 대 이상의 조국근대화 세대들은 반드시 박정희 대통령 통치 철학 연구소 소장이신, 김세영 선생님이 사실적으로 가감[加減]없이 진실 되게 기록하신 현대사인, 고 박정희 대통령께서 대한민국 산업화를 이끄신 정치철학과 5,16 혁명으로 민족중흥을 성취[成就]하신,
박정희 대통령님의 업적에 대한 평가의 글을 봐 주시길 부탁 올립니다. 이글은 앞으로 저가 수십 회에 걸쳐서, 여기 논장에 올릴 것입니다. 여기 기록되는 글은, 김세영 선생님께서 직접 장기영 총리의 재경부에서 근무하시면서 쓰신 글이고, 역사적인 새로운 사실도 많이 발견되고 있습니다. 단 한자도 빼지 않고 그대로 기술[記述]합니다. 다만 한자어가 많이 쓰여져서, 저가 알기쉽도록 한글로 번역을 하면서, 오타가 있는 글은 저 가 수정과 교정을 했음을 말씀드립니다.
= 제 19 부 =
남북한이 경제전쟁에서 1968 년에 북한을 이기다.
의도적인지도 모른다. 경제개발이 성공하면 인민들은 공산주의를 배격하게 되고 경제가 성공하려면, 개방은 절대 전제 조건으로 북한의 김일성 체제는 도전을 받을 것이고, 결국은 김일성 정권은 붕괴되고 말 것이다. 일성이 이를 모를 리가 없을 것이다. 김정일이 최근에 장마당 시장경제를 금지시킨 것이 증명한다. 북한이 석유화학공업단지를 창설하여 남한을 앞선다고 했으나 울산 석유화학공업단지 성공으로 김일성은 패배하고 말았다. 북은 현 체제를 고집한다면, 경제건설은 영원히 불가능한 것이다. 북한은 군수산업도
남한에 뒤지게 되고, 1970 년도에 10 억 달러 수출로 국민총생산이 북한을 압도하여 중화학 공업[重化學工業]기계공업, 방위산업에서 추월당함. 경제전에서 박대통령이 김일성을 패배시킨 것이다. 결국 1970 년 8 월 15 일 김일성에게 선의의 체제경쟁을 제의 한 것도 박대통령의 자유개방 시장경제의 자신감에서 나온 것이다. 제 3 차 5 개년 계획 목표 년도인 1976 - 77 년에 결판이 난 것이다. 청와대 3 자 회동 방위산업 추진 전략 결정 학자들은 November 10th 3 men ber meeting 으로 규정했다. 당시 남북 무력 대비는
북의 군사력에 남한 군사력은 3 분의 1 에 불과했다. 준비 기간은 3 년 - 4 년이다. 당시 대한민국은 총알도 만들지 못하여 미국에 총알도 얻어 쓰고 있었다. 1971 년 11 월 10 일 보고서 작성. 김 정렴 실장에게 제출, 대통령과 김 정렴 실장에게 오원철 특보가 내용을 설명하기 시작했다. 보고서는 다음과 같다.‘여하한 병기도 분해하면 부품 상태가 됩니다. 품[部品]은 규정된 소재를 사용해서 설계도면대로 가공하면 생산이 가능합니다. 이렇게 제작된 부품을 조립하면 됩니다. 수십 개의 각 부품을 최종적으로
결합된 성능[性能]은 언벽[完璧]한 것이 됩니다. 박대통령은 1 / 100 mm 정밀가공이 가능한가? 한국국방과학연구소에서 정밀검사를 통하여 조립하면 병기가 완성됩니다. 대통령은 소재나 설계도에 대한 문제 등에 결론을 내리고 대통령은 당장 병기개발을 할 수 있다는 거지? 그렇습니다. 소총. 기관총 박격포 6 개월이면 개발을 끝내고 각하! 김일성도 이런 식으로 시작해서 지금은 각종 화포 탱크 잠수함[潛水艦]까지 만들고 있습니다. 2 시간 동안 대통령의 질문이 끝나고, 1971 년 11 월 10 일, 다음과 같이 결정되었다.
1. 250 예비군을 국산병기로 무장하기 위해 병기개발을 즉시 착수한다. 2. 방위산업은 민영공장을 생산체제로 한다. 비경제성을 배제한다. 3. 현대무기 대량생산에는 선진국 수준의 중화학공업이 절대적인 전제가 된다. 아울러 중화학공업화는 우리 경제의 고도성장과 수출의 지속적인 증대와 국제수지 개선을 위하여 필수적이다. 방위산업[防衛産業]육성은 중화학공업화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것이 유리하다. 4. 무기제조 시설 못지않게 기술자 및 기능공 양성 확보가 긴요하다. 5. 경제기획원에서 추진하던 4 대
핵 공정의 사업은 취소한다. 박 대통령은 즉시 병기 개발 특명을 내렸다. 1971 년 11 월 10 일이 대한민국 산업 혁명의 출발점이다. 이것을 학자들은 청와대 3 자 회동이라 하고, 영어로 November 10th 3 Menber meetlng 규정했다. 오 원철은 대통령 서거 시[逝去時]까지 8 년간 근무했다. 대통령은 대한민국은 초비상 상태다. 중앙정보부장[中央情報部長]에게 안보상태[安保常態]를 듣도록 하라. 24 시간 근무체제로 드디어 12 월 16 일 45 일 만에 시제품[試製品]이 완료되어 대통령에게 보고하였다.
1974 년 4 월 3 일 각종화기 실험발사 성공 특명을 내린지 5 개월만이다. 다음날 오 수석 앞으로 방위산업을 어떤 방향으로 끌고 갈 것이야? 각하! 병기공장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서 민간 주도로 방침을 세웠습니다. 군에서 병기만 수주한다는 보장만 해 주시면, 민간 공장을 증축하고 시설을 늘리고 보완할 것입니다. 다음단계는 대량생산 국방비[國防費]증액이 필요합니다. 박 대통령은 심사숙고 끝에 남북관계가 심상치 않아 북한은 대대적인 화력을 증강하고 있어, 우리는 대구경화포가 열세야,
시급하게 105 mm 곡사포를 개발하도록 하게, 본격적인 방위산업이 시작되었다. 방위산업체는 후방에 설치하도록 하였다. 이지시는 박 대통령의 역사적인 결단[決斷]이었다. 이 결단을 1972 년 4 월 4 일 결단이라고 한다. 현역군용 병기까지 국산화하겠다는 대통령의 강력한 의지이다. 소요자금은 국민투자기금에서 지원하고, 율곡 계획[計劃]으로 이어지는 국군현대화 사업의 시작이다. 대통령이 직접 조치한 것이다. 방위산업[防衛産業]의 확대가 중화학 공업[重化學工業]으로 이어지는 정책이다.“100억 달러 수출하려면
무슨 공업을 어떻게 해야 하나?” 1972 년 5 월 30 일 무역진흥확대회의가 끝난 후에 대통령집무실로 불려가, 대통령이한 화두[話頭]다. 나는 긴장했다. 보통 질문이 아니다. 국가기본정책에 관한 질문이고, 통치이념에 관한 자문(諮問)이다. 박 대통령의 생각은 무엇인가! 나는 대통령을 바라보았다. 국가최고 통치자의 의사 결정자의 참모로서, 주된 대통령의 관심사는 무엇인가, 국정의 목표를 정확하게 파악해서 정확한 건의를 간단명료한 제시할 수 있어야 한다. 박 대통령이 통치자로서 100 억 달러 수출 목표를 제시한 것은
통치자[統治者]의 분명한 깊은 뜻이 있을 것이다. 1980 년도 수출 목표가 55 억 달러 결정한 후 불과 3 개월 만에, 왜? 100 억 달라 수출을 생각하게 되었을까? 산업구조 고도화 전략과 경공업에서 중화학공업으로 대전환, 각하! 중화학공업을 발전시킬 때가 왔다고 봅니다. 일본도 패전 후에 수출산업에 취중하고, 현재 우리나라 사정과 같습니다. 일본도 수출 20 억 달러 달성했을 때, 중화학공업을 정책으로 전환했습니다. 이때가 1957 년도입니다. 그리고 10 년 후에 100 억 달러를 달성했습니다. 국가운명을 결단할
중대한 사항에 대하여 국가 원수가 중대결심에 필요한 핵심 골자만으로 설득력[說得力]있는 답을 내 놓아야 한다. 육하원칙을 모두 충족시켜야 한다. WHY 100 억 달러를 위하여, WHAT 중화학공업을 위하여 HOW 일본정부가 중화학공업 추진한 것과 같이 WHERE 대한민국도 WHEN 앞으로 10 년 WHO 정부주도 아래 민간 기업에 담당시킨다. 1972 년 수출목표 18 억 달러 일본이 수출이 20 억 달러 달성 후, 중화학공업 시작 10 년 후에 100 억 달러 달성, 박대통령 은 대한민국이 100 억 달러 달성하면, 김일성은
백기[白旗]를 들게 된다. 100 억 달러 달성은 박대통령의 통치이념[統治理念]이 된 것이다. 일본이 중화학공업을 시행 한 것은 중화학공업이 자본, 기술집약적인 산업으로 수요의 탈력성이 높고, 기술 진보가 빠르고 노동생산성 향상이 빠른 산업이라는 데 있습니다. 중화학공업은 수요의 깊이가 있고 부가가치 및 생산성이 높으며 후진국이 따라 갈수 없는 산업입니다. 중화학공업 유치에 시기를 놓쳐서는 안 됩니다. 기술전입, 고용증대, 수출확대, 공업구조 개선 동남아 국가들 보다 먼저 출발해야 합니다.
현 시점에서 중화학공업 진입에“마지막 버스”를 탈 수 있는 기회입니다. 사양 산업[斜陽産業]은 인건비 상승률입니다. 우리나라 사양산업[斜陽産業]이 대만 보다 일찍 올 것입니다. 대만 보다 하루 빨리 중화학공업을 이룩해야 합니다. 중화학공업은 대만 보다 앞질러야 한다는 것이다. 각하! 우리나라는 이미 중화학공업[重化學工業]을 시작했습니다. 종합제철[綜合製鐵]과 석유화학[石油化學]입니다. 하루 속히 국제규모의 공장을 건설해야 수출도 가능합니다. 수입하고 있는 소재나 부품, 중간 재품을 속히 = 내일 계속 됩니다. =
-- 안동 촌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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