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위병이라는 책은 2005년경 북클럽 초창기에 선정되었든 책입니다.
마침 정규재 한국경제 논설위원실장이 이 책을 소개하는 동영상을 올려서 이 책을 소개 합니다.
이 책 내용은 마오쩌둥의 문화혁명 당시의 실화입니다.
션판이라는 사람은 실존 인물고 자신이 직접 겪었든 이야기이며 나중에 미국으로 이민을 가는데
책 전체가 드라마틱 합니다.
제가 그 책에서 제일 기억에 남는 문구는 "설탕 바른 총알"입니다.
목적(미국 이민)을 위해서 상대를 속이기 위한 위선적 행위를 뜻합니다.
이 책을 보면 한 사람의 선동가가 수 많은 사람을 어떻게 조종하고 인간의 심성은 어떻게 파괴되며
집단 지성을 어떻게 무너뜨리며 그 결과 자식이 아버지를 고발하여 죽이고 죽이는 과정을 알 수 있습니다.
집단지성이 무너진 대표적인 사례가 2008년 광우병 촛불이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말도 안되는 것이었지만 당시 많은 사람들이 촛불의 선동에 넘어 갔었습니다.
지금도 종북좌빨들은 이런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주)집단지성
어느 특출한 한 사람보다 지성보다 보통의 많은 사람의 지성을 모은 것이 낫다라는 것으로
예를 들면 금메달 딴 양궁선수가 과녁을 향해 활을 쏴도 탄착군이 흩어지지만 보통 사람 100명이 쏘아서
중심에서 화살이 맞은 거리를 평균 내면 정확히 중심 점에 맞춰지는 원리.
몇년 전 중국을 9번 정도 드나들었는고 한번은 하얼삔에 있는 동북대학내에 머물었는데
(대학내에 유스호텔이 있고 식당에 노래방 시설도 있고 도우미도 있음)
어느 날 아침 식사를 하고 동북대 교수와 잠깐 교내를 산책하면서 문화혁명에 물었는데 중국 사람들은
서로 말을 안 끄낸다는 겁니다.
요즘 중국내에서 마오쩌둥에 대한 재평가가 활발합니다.
어느 나라든 오늘의 역사는 과거 역사의 연속성 상에 있습니다.
불행한 역사도 우리 역사이며 휼륭한 역사도 우리 역사입니다.
우리는 그 역사 속에서 배울건 배우고 반성 할 것은 반성하면 되는 것입니다.
[정규재의 홍의병 동영상 보기]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게시물 삭제요청방법
Copyright(c) www.nongak.net
tapng97@hanmail.net
연락처 : 010-4696-7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