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 불안하다!! 문재인의 從北本色!!
1. 대한민국 해체음모 연방제통일 공약
“김대중, 노무현 정부를 거치면서 국가연합 혹은 낮은 단계의 聯邦制(연방제)에 이를 수 있다는 희망을 품을 정도가 됐다. 하지만 지금은 통일은커녕 전쟁을 걱정해야 한다(2011년 2월12일 한국일보 인터뷰)” “김대중 대통령이 꿈꾸셨던 국가연합 또는 낮은 단계 聯邦制(연방제) 정도는 다음 정부 때 정권교체를 통해 반드시 이루겠다(2012년 8월20일 현충원 김대중 3주기 추도식)”
문재인이 계승을 천명한 김대중의 6.15 선언(조국통일 정치강령), 노무현의 10.4선언(6.15선언 실천강령)은 조선노동당이 내세운 고려연방제 통일방안 그 자체이며 대한민국 항복문서이다.
해방 이후 민족정기의 정통성을 친일청산을 했다는 주장을 내세워 북측 정부에 인정하고 民衆主權論(인민주권론)에 기초해 비폭력 무저항의 평화적 방법으로 통일을 달성하자는 중립화 평화통일론은 고려대 이문영 교수에 따르면 씨알의 소리 함석헌 옹에 의해 주창되고 김대중에 의해 4대국 보장 공화국연방제안으로 계승되어 백락청 등 적화통일 종북세력들이 이어받아 金科玉條로 삼게 된 것이다. 심지어 원탁회의의 백락청은 민간이 참여하는 연방제 통일이야말로 파괴없는 창조적 통일이라고 극찬하고 있다.
고려연방제통일의 제안자 김일성의 표현에 따르면 1945년 평양군중대회부터 자신이 내세운 민족 대단결 원칙에 따른 민주조선 건설제안을 발전시킨 것이 고려연방제 평화통일노선이라는 것이다. 그 뒤로 6.25 남침전쟁이 뒤따라왔음은 물론이다. 자신이 내세운 제안을 받아들이지 않고 대한민국을 건국했으니 무력남침은 정당한 것이며 조국 해방전쟁이라는 것이다. 또다시 무력남침에 의한 적화통일이 싫으면 고려연방제 통일방식으로 항복하라는 최후통첩인 것이다. 더구나 김일성은 다당제를 민주주의로 보지 않고 있으며 제국주의의 민족분열책동으로 간주한다. 조선노동당의 주체관점 기본 시각이다.
문재인은 낮은 단계의 연방제통일 공약을 통해 김일성의 전사를 자처하고 대한민국 곳곳을 누비며 유세를 하고 있는 중이다.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 따른 자유통일을 천명하고 있는 대한민국 헌법에 정면으로 도전장을 내밀고 헌법의 수호자인 대통령이 되겠다는 어불성설의 반역행각을 일삼고 있는 것이다. 이 점에서 문재인은 두말할 나위없이 반역의 현행범이다.
2. 서해 NLL자발적 無力化 방안
“위원장께선 너희가 뭘 하고 있느냐고 하시지만 우리도 열심히 합니다.주한미군이 수도권에서 나가게 되어 있고 戰時(전시)작전권도 미국으로부터 환수하게 되어 있습니다.최근의 여론조사에 따르면 우리의 안보에 가장 위협적인 나라로 미국이 꼽혔고, 두 번째가 일본, 세 번째가 북한입니다. 10년 전엔 상상도 못할 일입니다. 이건 자주외교와 민족공조를 열심히 한 결과입니다.”
이것은 세상에 알려진 노무현 김정일 역적모의로 평가되는 10.4선언 직전의 단독요담 대화록의 내용 일부이다. 당시 문재인 후보는 남북회담 총괄준비단장으로서 서해를 북한의 內海로 만들어주는 NLL의 자발적 무력화방안(공동어로구역 및 평화수역 설정, 서해평화협력지대 설치 등)을 마련하여 노무현을 통해 김정일에게 진상한 서해 NLL반역사범이다. 이와 같이 문재인의 반역행각은 거침이 없다.
3. 국가보안법 폐지 공약
문재인후보는 인터넷 통일뉴스 창간 12주년 기념 특별인터뷰에서 “국가보안법은 인간 사상에 대한 검열, 행위 형법이 아닌 심정 형법의 문제, 모호한 범죄구성 요건, 형사절차상 피의자의 권리 제한, 사회 전체의 공안적 분위기 조성 등의 문제를 가지고 있다”며 “국가보안법은 폐지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문재인후보는 자신의 책 <운명>에서도 “더 뼈아팠던 것이 국가보안법이다. 국보법 폐지를 위해 노력하지 않은 건 결코 아니다. 우리로선 굉장히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며 노무현 정권 당시 보안법 폐지를 하지 못한 것을 여러 페이지에 걸쳐 아쉬워했었다.
문재인 후보가 民情(민정)수석 시절, 국군의 反共태세 관리 책임자인 기무사령관에게 국가보안법 폐지에 앞장서 달라고 압박하였다는 증언이 나왔다(12월호 신동아, 송영근 전 기무사령관 인터뷰). 그는 대통령이 되면 국가보안법을 폐지하겠다고 다짐한다.
지금 문재인 후보 캠프에는 국가보안법 폐지 광화문 1인시위를 주도하고 국가보안법은 날치기라고 통과시켰어야 한다고 주장하고 탈북자는 변절자 새끼라며 막말을 서슴지 않았던 김일성의 전사 임수경이 통일특보로 활동중이다. 한마디로 적화통일을 추종하는 통일진보 종북세력이 총결집되어 선거운동을 주도하고 있는 것이다.
4. 主體思想 구호 사람이 먼저다 전파
원래 主體란 말은 철학용어입니다. 인식의 주체란 의미로서 인식주체와 인식의 대상인 客體 그리고 양자 사이의 관계를 認識作用이라고 합니다. 맑스 레닌주의 사상이 유물론으로서 인식대상인 객체중심적 사상이라면 인식하는 주체중심적 사상 즉 사람중심의 사상이라는 의미를 가진 것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따라서 주체사상은 맑스 레닌주의의 유물론과 결별한 관념론의 사상인 것입니다. 이런 의미에서 인식작용과 결부되어 인식대상에 지나지 않는 물질이 우선이 아니라 인식주체인 사람이 먼저다라는 내용이 도출되는 것입니다. 이를 바탕으로 사람이 모든 것의 주인이고 모든 것을 결정한다라는 주체사상의 철학적 원리를 도출했다는 것입니다. 그 뒤로 주체사상의 사회역사적 원리, 사회정치생명론, 수령절대주의, 김일성민족주의로 나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유일주체 혁명사상 주체사상이 완성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맥락을 가진 사람이 먼저다 슬로건의 서체 또한 통일혁명당 사건의 주역중 하나인 신영복 성공회대 교수의 것이라는 것은 문재인의 종북반역성을 보여주는 움직일 수 없는 증거가 되는 것입니다. 문재인은 김일성 主體思想의 戰士인 것입니다. 정치공간은 학문예술의 자유와 같은 표현의 자유가 최대한 보장되는 공간이 아니라 정치적 선전선동 공간인 것입니다. 문재인은 더 이상 주권자 국민을 우롱하지 말고 공안당국은 더 이상 침묵을 지키지 말고 이에 대해 입장을 밝혀야 할 것입니다.
무장간첩과 간첩선이 출몰하면 국군과 경찰이 출동하여 제압해야 하며 정치간첩이 출몰하여 날뛰면 검찰당국의 지휘아래 일사분란하게 배후조직까지 발본색원하여 제압해야 하는 것이 대한민국 헌법이 부여한 공권력의 기본사명인 것입니다. 폭넓은 공작거점을 가진 정치간첩을 잡는데 주력해야지 인터넷, 트위터에 이적표현물 올리고 댓글다는 송사리 종북 나부랭이 잡는 게 국가안보에 뭐 얼마나 도움이 되겠습니까?
5. 제주해군기지 반대 등 국군 無力化 음모와 국민의 안보의식 해체 기도
참여정부에서 지구촌시대 안보수요와 물류수송 안전을 동시에 책임져나가는 대양해군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착수한 제주해군기지 건설을 돌연 반대하고 국군 복무기간을 18개월로 단축하고 병력규모를 50만으로 감축하는 공약을 내세우는 등 국군의 무력화를 기도하고 있다. 더구나 DMZ에 지뢰를 제거하고 철조망을 뜯어내겠다는 허황된 공약을 일삼는 것은 조선노동당 내란집단의 위장평화공세에 편승해 국군을 무장해제시키고 국민의 안보의식을 해치는 반역적 망동이 아닐 수 없다. 국군통수권자는 고사하고 9급공무원으로서도 자질미달이라고 하지 않을 수 없다. 주권자 국민의 특별한 경각심을 촉구한다.
6. 천안한 폭침 재조사 北風操作(북풍조작) 묵인과 방조
전국의 유권자에게 발송된 '제18대 대통령선거 선거공보' 중 문 후보 측의 공보물 속 소제목 ‘튼튼한 안보, 안심하고 보내는 군대’ 본문에서 “천안함이 침몰하고 연평도에 포탄이 떨어져도 이명박 정부는 손 놓고 있었다”는 문구 때문이다. 여기서 '침몰'이란 표현은 자칫 “천안함 폭침은 북한의 소행”이라는 정부 발표를 부정하고 천안함이 자폭한 것처럼 해석될 수도 있어 온라인상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 선거를 앞두고 모든 유권자 가정에 보내진 선거공보에까지 폭침 사실을 '침몰'로 표기한 것에 대한 비판이 거세다. 문 후보의 공보물 이미지를 편집해 인터넷 게시판에 올린 한 네티즌은 “(문 후보가) 천안함 폭침을 침몰이라고 교묘히 말하고 있다. 자국 군인이 적탄에 죽었는데 이런 생각을 가진 자가 우리의 대통령이 되어서야 되겠는가”라며 문 후보 지지자들의 각성을 촉구하기도 했다.
천안함을 폭침시킨 잠수정의 4인이 공화국 영웅칭호를 받았다는 탈북자의 증언이 나오고 천안함 폭침과 연평도 도발의 원흉 김격식이 최근 인민무력부장으로 발탁된 사실을 잘 아는 문재인 후보가 원탁회의 실세 백락청과 참여정부 안보라인이 대거 참여한 한반도 평화포럼을 앞세워 천안함사건 재조사라는 북풍조작에 나서는 것은 용공이적을 넘어선 국가안보에 대한 중대한 반역행위임을 엄중 경고한다.
헌법의 수호자이자 국군통수권자인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되겠다는 자가 대한민국정부의 발표를 전면 부정할 뿐만 아니라 천안함 폭침과 연평도 도발의 책임을 도발자에게 묻지 않고 이명박 정부에게 뒤짚어 씌우는 소름끼치는 반역행위를 저지르고 있는 것입니다.
7. 부산동의대 사건 경찰 살해범 변호
1989년 3월 21일 부산 동의대 총학생회 간부들은 "입시부정이 있었다."는 교수의 양심선언을 계기로 총장실 점거농성을 시작했다. 학생들은 5월 1일에는 교문 밖으로 나가 파출소에 화염병을 던졌고 경찰이 시위학생 한 명을 검거하자, 5월 2일엔 이 학생을 구한다며 전경 5명을 납치해 중앙도서관에 감금했다. 다음날 경찰은 이들을 구출하기 위해 도서관에 진입했다가 학생들과 대치하게 되었고, 이 과정에서 경찰과 전경 7명이 목숨을 잃고 10명이 다쳤다. 경찰의 사인에 대해 경찰 측은 학생들이 던진 화염병에 의한 화재에 의한 것이라고 주장했고, 시위학생들은 추락사에 의한 것이라고 주장해 양측의 의견이 엇갈렸다. 당시 이 시위에 참가했던 학생들은 전원 구속됐고, 이로 인해 학생운동에 대한 여론은 극도로 악화됐다. 이후 2002년 5월 민주화운동보상심의위는 이 사건으로 유죄 판결을 받은 시위 학생 46명에 대해 민주화운동 관련자로 인정하고, 그중 39명에게 평균 2,500만 원의 보상금을 지급했다. 문 후보는 동의대 방화살인사건을 변호한 경력이 있다. 이 사건은 1989년 5월 일부 동의대 학생들이 경찰 5명을 납치, 폭행하고 학내에 감금해 이를 구출하려던 경찰관 7명이 화재와 추락으로 숨지고 외부에 근무 중이던 경찰관 등이 부상당한 사건으로, 좌파세력이 저지른 대표적인 살인사건 중 하나다. 그런데 동의대 살인사건 당시 사망한 경찰들의 유가족들에 대해 문재인 후보가 사과 또는 유감을 표명했는지는 의문이다. 우리는 문재인 후보에게 묻는다. 아직도 당신이 변호를 자원했던 동의대 방화살인사건이 민주화운동이라고 생각하는가? 박근혜 후보가 했듯이, 문 후보도 즉각 기자회견장으로 나와서 이 끔찍한 과거에 대해 해명을 하기 바란다. 억울하게 죽음을 당한 희생자들의 유가족은 문 후보의 대답을 똑똑히 주시할 것이다 2012.12.8 한반도 자유통일 추진 국민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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