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태산(46*15*13)
* 여기서 천태산이라함은 釜山 인근의 원동-삼랑진 지방도를 따라 올라가면 제법 높은 山이 있는데 그 일대
의 山이 천태산이며 그 밑으로 내려가면 안태마을의 양수발전소가 나오게 된다. 천태산을 오르는 도로의
頂上 부분에 포도석 및 공작석의 産地가 있어 1980年代부터 많은 水石人들이 들끓는 곳이기도 하였다.
물론 지금은 産出이 되지 않는다.
本人은 1987년경 石友들과 몇이 올라간 적이 있는데 이때도 良質의 수석감은 取하기가 어려웠다.
* 이 돌은 昨年에 우연히 知人으로부터 소개받아 나의 江石과 교환한 것인데, 보다시피 포도문양의 原石이다.
물론 가공을하여 색상을 돋보이게 할 수 있는데(청포도 색상) 原石 이대로가 좋아서 그대로 두고 있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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